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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2024 건강친화기업 인증 획득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인증하는 건강친화기업으로 선정되어 3년간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2024년 건강친화기업 인증식은 지난 10일 서울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한독은 경영진의 건강친화경영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지원을 기반으로 제도를 마련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복지를 통해 건강친화적인 기업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독은 임직원 건강검진 및 독감 예방 백신 접종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내 금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 사내에는 직원들의 휴식 공간과 체력단련실을 설치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며, 사내 식당에는 샐러드 식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2023년에는 임직원의 스트레스와 우울감 해소를 위한 정신건강검진캠페인을 진행했다. 한독의 생산공장이 있는 충북 음성의 한독캠퍼스에서는 연말에 체중감량, 식습관 개선, 금주, 금연, 운동 등 내년도 개인의 건강 목표를 세우는 워크샵을 진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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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수크랄로스 등 감미료 6종 사용기준 구체화…제로슈거 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수크랄로스 등 감미료 6종의 사용대상식품과 사용량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은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안을 2월 13일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제로슈거(Zero Sugar) 식품 소비 증가에 따라 감미료 사용기준을 구체화하고, 영양강화제 신규 등재를 통해 식품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착향 목적 외 오용이 우려되는 향료물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아스파탐, 스테비올배당체, 효소처리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등 감미료 6종에 대해 식품유형별 사용대상과 사용량이 세분화된다. 식약처는 지난해 감미료 22종에 대한 국민 섭취수준과 국내외 관리 현황을 재평가한 결과, 1일섭취허용량(ADI)이 설정된 6종의 국민 섭취량은 ADI 대비 0.49~12.71% 수준으로 안전한 범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다만 감미료의 국내 생산·수입량이 2020년 3364톤에서 2024년 1만3276톤으로 증가하는 등 향후 섭취량 증가가 예상되고, 유럽연합(EU)과 CODEX가 식품별 사용량을 제한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국제기준에 맞춰 관리체계를 정비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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