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4.6℃
  • 구름많음강릉 10.3℃
  • 연무서울 5.6℃
  • 연무대전 6.6℃
  • 연무대구 6.4℃
  • 연무울산 9.5℃
  • 연무광주 8.6℃
  • 구름조금부산 11.2℃
  • 구름많음고창 8.3℃
  • 구름많음제주 12.7℃
  • 구름많음강화 6.0℃
  • 구름많음보은 3.9℃
  • 구름많음금산 4.4℃
  • 구름많음강진군 9.8℃
  • 구름많음경주시 9.5℃
  • 구름많음거제 8.3℃
기상청 제공

의료ㆍ병원

365mc 휘트니스, '이달의 런닝왕' 선발해

“운동한 만큼 포인트 쌓여∙∙∙재미와 건강 동시에 챙겨”

국내 최초로 행동수정 요법을 접목한 365mc 휘트니스(www.365mcfitness.com)는 25일, ‘이달의 런닝왕’에 최민경 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365mc 휘트니스는 개별적인 회원 카드(RFID방식)를 통해 운동량, 운동 거리, 소모 칼로리 등을 체크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도입, 이를 통해 회원들의 운동욕구를 더욱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이달의 런닝왕’ 이벤트를 기획하였다.

지난 15일에는 한달 동안 총 142km(=서울에서 대전까지 거리)를 달린 최민경 씨를 런닝왕으로 선정, 이를 축하하기 위한 기념식을 가졌다.

‘런닝왕’ 최민경 씨는 “최근 체중이 많이 늘어 걱정하던 차에 직장근처에 재미있는 휘트니스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하게 되었다”며 “특히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나만의 독립된 공간 안에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365mc 휘트니스는 칸막이로 둘러싸인 ‘프라이빗 룸’ 마다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세계 유명 관광지나 트래킹 코스 등 원하는 장소를 달리는 듯한 가상현실 체험은 물론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동영상 등 개인 콘텐츠를 활용하여 지루함 없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365mc휘트니스는 정기적으로 운동을 할 수록, 운동 거리가 많을 수록, 소비한 칼로리 많을수록, 계획대로 운동을 실천할 경우 포인트가 누적되는 독특한 방식의 ‘포인트 정립제도’를 활용해 회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365mc 휘트니스 김영삼 총괄부사장은 “가상현실과 IT기술을 접목한 365mc 휘트니스는 회원들의 ‘운동 실천’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시설, 운동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이달의 런닝왕 등 운동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분당서울대병원 찾은 김민석 총리, "희귀질환, 고도의 전문성 요구 영역 국립대병원 역할 중요"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은 지난 4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병원 희귀질환센터를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희귀질환 환우 및 가족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 제1세미나실 및 소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등 정부 관계자와 송정한 원장, 전영태 진료부원장, 조안나 희귀질환센터장 등 병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민석 총리는 분당서울대병원의 운영 현황과 희귀질환센터의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들을 격려했으며, 이어 근디스트로피, 시신경척수염 등을 앓고 있는 환우·가족 11명과 의료진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통해 희귀질환 치료 과정에서의 고충과 제도적 개선점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상급종합병원의 경증 진료 비중을 낮추고 ‘중증·희귀·난치’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는 의료전달체계 개편 방향과 맞닿아 있다. 특히 희귀질환은 환자 수가 적고 질환 스펙트럼이 넓어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될 뿐 아니라, 장기적·다학제적 관리와 제도 연계까지 필요하다. 이에 따라 공공성과 고난도 진료역량을 갖춘 국립대병원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영역이다. 송정한 원장은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이 겪는 어려움은 진단부터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