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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애드빌® 리퀴겔’, 마케팅강화

빠른 통증 완화 효과 유머러스하게 강조한 새로운 극장 광고 선보여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이 2017년 기준 세계 판매 1위2 진통제 브랜드 ‘애드빌® 리퀴겔’의 CGV 영화관 광고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관 광고는 애드빌® 리퀴겔이 *15분만에 빠르게 통증을 완화1시키는 효과를 강조하고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영화관에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강화해 애드빌®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애드빌® CGV 광고 영상 상영은 8월 1일을 시작으로 전국 112개 CGV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일반광고 및 골드존 광고와 함께 CGV 영화관 로비 내 파노라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광고 영상은 식당에서 서빙을 하는 종업원이 두통으로 인해 마치 머리에서 공사가 일어나는 듯한 통증을 느끼지만 애드빌® 리퀴겔 복용 이후 15분 이내 빠르게 완화1시키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두통을 겪을 때의 느낌과 애드빌®의 빠른 통증 완화 효과1를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또한 기존 연질캡슐 낱개 포장으로 판매되고 있던 10개들이 PTP(블리스터 포장)뿐 아니라 최근 국내 도입된 대용량 보틀형 ‘애드빌® 리퀴겔(30BTL)’을 함께 담아 본격적인 제품 홍보에 나섰다.


한국화이자제약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한국∙일본∙인도 마케팅 총괄 김유섭 상무는 “이번 영화관 광고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두통을 빠르게 완화시켜주는 애드빌®의 가치와 효과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며, “애드빌®은 세계적인 진통제 브랜드로서 국내 소비자들과 친숙해질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패키지 라인업 강화 등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3년 말 한국에 출시한 한국화이자제약의 애드빌®은 이부프로펜 성분의 진통제로 2017년 기준 진통제 브랜드 세계 판매 1위2를 차지했다. 혁신적인 리퀴드 기술을 도입한 애드빌® 리퀴겔은 15분의 빠른 진통 완화 효과1가 특징이다. 현재 애드빌®은 연질캡슐 형태인 애드빌® 리퀴겔(10PTP, 30BTL)과 정제형태인 애드빌®(10정) 정 총 세 가지 종류가 국내 도입되어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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