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3 (일)

  • 맑음동두천 2.2℃
  • 구름많음강릉 11.7℃
  • 흐림서울 8.1℃
  • 박무대전 3.2℃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5.1℃
  • 박무광주 4.0℃
  • 구름조금부산 9.4℃
  • 맑음고창 1.5℃
  • 맑음제주 8.7℃
  • 맑음강화 4.5℃
  • 구름조금보은 -0.5℃
  • 구름조금금산 -0.6℃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1℃
  • 구름조금거제 4.2℃
기상청 제공

의료ㆍ병원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원장, ‘세계임상화학회(Euromedlab 2019)’ 참석

GC녹십자의료재단은 이은희 원장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제23회 세계임상화학회 국제학술대회(23rd IFCC-EFLM European Congress of Clinical Chemistry and Laboratory Medicine’에 참석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은희 원장은 이번 학회 참석을 통해 진단검사 의학 관련 최신지견을 공유함과 동시에 2020년에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인 ‘국제학술대회(IFCC WorldLab Seoul 2020)’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계획이다.

 

이번 학회에는 전세계 의약품 개발 및 진단법 연구하는 업계 전문가들이 참가해 △진단 검사에서의 윤리적 이슈 △선천성 대사 장애증 진단 △품질 보증 전략 및 임상 결과 △후생 유전학의 원리 △의학적 진단 장치 및 데이터 관리 등을 주제로 활발한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김세림 GC녹십자의료재단 전문의가 HDL, LDL 콜레스테롤의 일반(routine) 분석법과 표준 검사법의 차이에 대한 연구결과 포스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지혈증 및 이상지질혈증 등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유의미한 치료방침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원장은 “본 학회 참석을 통해 다양한 업계 및 연구 영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소통하며 최신지견을 공유할 예정이다”며 “현재 진단검사의학 영역에서 변화의 이슈를 학습해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환자들이 최상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질병관리청-국제백신연구소 백신 연구개발 협력 강화를 위한 연례점검회의 개최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직무대리 김원호)은 11월 21일(금) 국제백신연구소(사무총장 제롬 김)에서 백신 연구개발 협력 강화를 위한 ‘질병관리청-국제백신연구소 연례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국제백신연구소는 우리 정부가 유치한(‘94년) 대한민국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로서, 중저소득국 감염병 퇴치 및 백신 개발보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한국 정부는 국제백신연구소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점검회의는 양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직무대리 김원호)은 11월 21일(금) 국제백신연구소(사무총장 제롬 김)에서 백신 연구개발 협력 강화를 위한 ‘질병관리청-국제백신연구소 연례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국제백신연구소는 우리 정부가 유치한(‘94년) 대한민국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로서, 중저소득국 감염병 퇴치 및 백신 개발보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한국 정부는 국제백신연구소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점검회의는 양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서, 국제백신연구소의 ‘25년 성과와 ’26년 주요 계획을 공유하고, 백신 연구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유한재단, 제28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시상식 개최 유한재단(이사장 원희목)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제28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여약사회(회장 이숙연)의 제34회 정기총회와 함께 개최된 이번 행사는 유한재단 원희목 이사장, 유한양행 조욱제 대표 등 관계자 및 내외빈이 참석했다. 유한재단 원희목 이사장은 “1990년에 설립해 창립 35주년을 맞은 한국여약사회는 국민의 보건 향상과 사회 안녕을 목표로 출범했다”며, “따뜻한 약손을 실천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내외에서 사랑과 봉사, 헌신을 바탕으로 소명을 충실히 수행해 온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수상자 두정효 약사는 약사이자 사회복지사로서 20년 이상 약물 오남용 예방과 중독자 재활을 위해 헌신해 오셨다”며, “청소년 건강지킴이 또래리더 양성, 성교육 및 환경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청소년의 건강한 회복을 묵묵히 실천해 오신 발걸음은 화려하지 않으나 깊고 단단하다. 누군가의 삶을 다시 일으키는 일은 가장 인간적인 일이며, 이는 바로 ‘조용한 사랑과 실천’을 남기고자 했던 유재라 여사의 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두정효 약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대학 시절 농활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