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6 (화)

  • 구름많음동두천 27.3℃
  • 흐림강릉 24.2℃
  • 소나기서울 25.5℃
  • 구름조금대전 28.7℃
  • 구름많음대구 27.7℃
  • 구름조금울산 26.6℃
  • 구름많음광주 27.4℃
  • 구름많음부산 26.5℃
  • 구름많음고창 28.3℃
  • 맑음제주 25.5℃
  • 구름많음강화 26.0℃
  • 흐림보은 27.7℃
  • 구름많음금산 27.6℃
  • 흐림강진군 27.4℃
  • 흐림경주시 26.7℃
  • 구름조금거제 27.8℃
기상청 제공

이니스트, 제약업계 처음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환경캠페인 동참한 이유는?... " 0세에서 110세까지 건강하게 살자는 이니스트 가치와 일맥상통"



이니스트그룹(대표 김국현)은 릴레이 환경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김국현 대표가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사진을 찍어 SNS 등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의 릴레이 환경 캠페인이다. 

김국현 대표는 직원들에게 머그컵을 만들어 배포하고 플라스틱 줄이기에 전사적으로 동참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해당 캠페인은 IBK 기업은행 최고 경영자 클럽의 CEO들이 서로 참여를 독려하며 자발적인 참여 움직으로 동참하고 있다.

김국현 대표는 “해남 출신으로 평소 뉴스 등을 통해 바다 속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해서 안타까워했다”며 “생활 속의 작은 실천 하나가 건강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는 첫걸음이며 이니스트가 추구하는 0세에서 110세까지 건강하게 살자는 가치와 일맥상통하는 실천”이라고 말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제품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주관하여 시작된 친환경 운동이다. 

켐페인에 참여하고 다음 대상자 2명 이상 지목해야 한다. 이 켐페인을 계속 이어가고자 김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휴온스 윤성태 부회장과 알리코제약 이항구 대표를 지목하면서 제약업계에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의 가열찬 동참을 희망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니스트, 제약업계 처음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이니스트그룹(대표 김국현)은 릴레이 환경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김국현 대표가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사진을 찍어 SNS 등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의 릴레이 환경 캠페인이다. 김국현 대표는 직원들에게 머그컵을 만들어 배포하고 플라스틱 줄이기에 전사적으로 동참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해당 캠페인은 IBK 기업은행 최고 경영자 클럽의 CEO들이 서로 참여를 독려하며 자발적인 참여 움직으로 동참하고 있다. 김국현 대표는 “해남 출신으로 평소 뉴스 등을 통해 바다 속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해서 안타까워했다”며 “생활 속의 작은 실천 하나가 건강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는 첫걸음이며 이니스트가 추구하는 0세에서 110세까지 건강하게 살자는 가치와 일맥상통하는 실천”이라고 말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제품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주관하여 시작된 친환경 운동이다. 켐페인에 참여하고 다음 대상자 2명 이상 지목해야 한다. 이 켐페인을 계속 이어가고자 김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휴온

손가락이 저릿저릿 ‘손목터널증후군’...손저림 방치하면 영구적 신경손상 가정주부인 오 모(58)씨는 최근 들어 손이 저려 밤에 자다가 깨는 일이 잦아졌다. 저린 손을 털면서 생각해보니 지난 1년간 손님접대를 하거나, 이사를 하고나서 몇일 동안 손이 저렸던 것이 생각났다. 가끔씩 저리던 손이 이제는 거의 매일 저리고 손의 움직임도 굼뜬 느낌이 들었고, 급기야 손이 저려 잠도 편히 못자는 상태가 되고 말았다. ‘나는 가정일만 하는데 왜 손이 저리지?’ 손저림은 고된 수작업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에게나 있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의외로 충실히 가정일을 하는 주부에게 많이 발생한다. 이는 가사 노동의 강도가 매우 높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그 가사 노동의 중심에 ‘손’이 자리 잡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물론 손을 주로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 예를 들어 조리업무 종사자나 악기를 다루는 음악가, 공구를 이용해 수작업을 하는 기술자 등도 손저림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흔히, 손이 저리면 혈액순환장애를 먼저 떠올리고 혈액순환 개선제를 복용하거나 온찜질 등으로 증상을 완화시키려고 시도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손저림증은 ‘손목터널증후군’이라는 병에 의해서 발생한다. 손목터널증후군 이란? 손목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부위에는 뼈와 인대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