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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네트콤 의약학계 학회대상 ‘Handbook’ 1개월 무료체험 이벤트 진행

학술대회, 학술단체 내부회의 시 Handbook 솔루션 사용 신청하면 1개월 무료체험판과 학술대회 현장인력 지원 및 직접 사용교육 서비스를 지원

비알네트콤(대표 김은선)이 Handbook 국내 출시기념으로 10월까지 의약학계 학회 대상으로 1개월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학술대회 , 학술단체 내부회의시 Handbook 솔루션 시범활용 신청을 하면, 1개월 Handbook 무료체험판과 학술대회 현장인력 지원 및 사용교육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난 4월 런칭한 ‘Handbook’은 기업이나 단체에서 이용되는 문서 및 파일 등의 다양한 정보를 스마트 기기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배포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정보의 스마트(Smart)한 활용과 심플(Simple)한 공유, 안전(Secure)한 관리가 장점이다.

실제 학술현장에서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학술정보 배포 및 공유를 통해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스마트 학술대회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선 비주얼한 이미지와 심플한 사용성을 추구하는 우수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또한 퀴즈, 시험, 설문조사를 실시간으로 진행할 수 있고, 자료도 CSV데이터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간단한 조작을 통한 컨텐츠 생성 및 편집이 가능하며,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은 물론 PDF, 오피스, iWork 등 다양한 파일 형식의 호환을 통한 확장성을 자랑한다.

특히, 관리자가 사용자와 컨텐츠를 서버에서 일원화해서 관리할 수 있어 보안성이 높으며, 기밀 정보를 안전하게 배포 및 공유할 수 있다

스마트 오피스, 페이퍼리스 워크시대를 앞당기는 솔루션 ‘Handbook’은 일본 인포테리아社가 개발하여 일본 내에서 상업적 성공을 이룬 서비스로 현재 일본 소프트뱅크, 노무라증권, 규슈대학 등 다수의 기업과 관공서들이 Handbook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비알네트콤 김성수 상무는 “Handbook은 풍부한 컨텐츠와 쉽고, 간편한 사용법, 경제적인 비용으로 스마트한 학술대회, 페이퍼리스 회의가 가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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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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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중동발 쇼크, '원료의약품 자급' 더는 미룰 수 없다 중동발 지정학적 충격이 다시 한번 국내 의료 시스템의 취약한 민낯을 드러냈다. 전쟁 장기화로 촉발된 석유화학 원료 ‘나프타’ 수급 불안은 단순한 산업 문제가 아니라, 일회용 주사기와 주사바늘 등 필수 의료 소모품 가격 급등으로 직결되며 의료 현장을 직접 압박하고 있다. 최근 일부 제조업체들이 원자재 수급 차질을 이유로 관련 제품 가격을 15~20% 인상하면서 그 충격은 고스란히 병·의원으로 전가되고 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현행 건강보험 수가 체계에서는 주사기, 주사바늘 등 필수 감염관리 재료가 ‘별도 산정불가’ 항목으로 묶여 있어, 원가가 급등해도 의료기관은 이를 진료비에 반영할 수 없다. 수액세트, 의료용 장갑, 마스크, 거즈 등 다빈도 필수 소모품 역시 마찬가지다. 결국 외부 충격으로 인한 비용 상승을 의료기관이 떠안는 구조가 고착화되면서, 의료 현장은 또다시 ‘보이지 않는 적자’에 내몰리고 있다. 이 장면은 낯설지 않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우리는 완제의약품 생산 능력을 갖추고도 원료 부족으로 필수 의약품인 해열제 아세트아미노펜조차 제때 공급하지 못하는 상황을 겪었다. 그리고 지금, 중동발 공급망 위기는 또 다른 방식으로 같은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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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모품 수급 대란 현실화…서울시의사회 “정부, 즉각 대응 나서야”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국내 의료현장에서 주사기 등 필수 의료소모품의 가격 인상과 품절 사태가 확산되자, 의료계가 정부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일부 의료소모품은 이미 구매 제한이 시행되고 있으며, 기존 주문마저 취소되는 등 현장의 혼란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는 단순한 유통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안전 문제”라고 밝혔다. 의사회는 특히 주사기와 인슐린 주사기 등 기본적인 의료소모품이 모든 진료행위의 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급 불안이 지속될 경우 필수 진료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만성질환자와 당뇨병 환자, 예방접종 대상자 등 취약계층의 피해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선제적 조치는 물론 최소한의 위기관리 체계조차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며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 부족이자 국민건강에 대한 책임 방기”라고 비판했다. 특히 “불과 한 달가량의 원유 공급 불안으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은 매우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의사회는 정부를 향해 ▲국가 필수의료 자원에 대한 긴급 수급 안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