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토)

  • 흐림동두천 3.3℃
  • 맑음강릉 9.1℃
  • 구름많음서울 6.5℃
  • 구름많음대전 9.7℃
  • 맑음대구 11.4℃
  • 구름조금울산 13.3℃
  • 구름조금광주 13.1℃
  • 맑음부산 14.6℃
  • 구름조금고창 10.3℃
  • 구름조금제주 15.0℃
  • 구름많음강화 3.9℃
  • 구름조금보은 6.2℃
  • 구름조금금산 7.4℃
  • 맑음강진군 10.7℃
  • 구름조금경주시 9.8℃
  • 맑음거제 12.6℃
기상청 제공

의료ㆍ병원

녹색병원, 한국영화계 종사자에 의료서비스 지원

한국영화감독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녹색병원(병원장 임상혁)은 지난  13일 한국영화감독조합(대표 민규동, 윤제균)과 상호 협력을 통해 영화계 종사자들의 의료복지 개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녹색병원과 한국영화감독조합(이하 DGK)은 상호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사업추진과 의료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상생의 발전을 모색한다.


 녹색병원은 한국영화계 종사자의 건강 지킴이로 ▲진료와 수술 시 최선의 서비스 제공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서비스 제공 ▲ 환자 의뢰 시 혜택 제공 ▲ 건강과 관련한 공동사업 추진 등 기타 상호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영화감독조합은 서울시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은 공식 기관으로,  영화감독뿐만 아니라 영화계에 종사하는 스태프들의 처우개선과 한국 영화계의 저변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 및 합리적인 영화제작 시스템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녹색병원은 서울시로부터 <산재, 직업병 및 인권침해 피해자 지원을 위한 안전망병원>으로 지정되어 산재, 직업병 및 인권침해를 받았음에도 적절한 돌봄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에게 기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엔 한국예술인 복지재단 및 인천다큐포트와 MOU를 맺고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예술인과 현장미디어활동가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지원 하는 등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앞장서 수행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심사평가원,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 체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11월 13일(수) 원주 본원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 이하 ‘장애인공단’)과 장애인 권익증진 및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공동체를 만들고 상호 협력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협약기관인 ‘장애인공단’은 장애인이 직업생활을 통해 자립하고 사업주의 장애인 고용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장애인 고용촉진 및 고용환경을 위한 직장 내 인식개선 교육, 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심사평가원은 장애인공단이 운영하는 장애인고용포털에 채용정보를 게시하여 더 많은 장애인들이 보도록 하고, 장애인공단은 장애인 적합 직무 발굴과 심사평가원 사옥 내 입점시설에 장애인 고용 장려를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심사평가원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인사규정을 개정하고, 하반기부터 장애인 채용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으며, 장애인공단으로부터 장애인 적합 직무 컨설팅을 받는 등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선민 기획상임이사는 “심사평가원은 장애인 의무고용률 이행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 고용촉진

배너
배너


인천성모병원, ‘유쾌한 소통의 법칙’ 특별강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최근 소통 전문가 김창옥 김창옥아카데미 대표를 초청해 ‘유쾌한 소통의 법칙’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의사 및 간호사 등이 의료현장에서 느끼는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진행된 이번 강연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뿐만 아니라 그 가족, 지역주민 등 29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스트레스 관리 및 해소법 ▲세대 및 남녀 간 소통 방법 등 일상 및 직장생활에서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강연에서 김창옥 대표는 “사람과 소통할 때 내가 즐겨 쓰는 언어인 ‘나의 언어’를 과감하게 버리고, ‘그들의 표현’, 즉 상대방의 언어를 표현해야 그들과 통할 수 있다. 소통(通)하지 못하면, 고통(痛)이 온다”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성모병원 총무팀 김지영 사원은 “강연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매우 유익하고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특히 틀에 박힌 이야기보다 실제 병원에 근무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재미있고 유쾌하게 설명해줘 더 많이 공감할 수 있는 강의였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tvN의 TV 프로그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