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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녹색병원, 한국영화계 종사자에 의료서비스 지원

한국영화감독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녹색병원(병원장 임상혁)은 지난  13일 한국영화감독조합(대표 민규동, 윤제균)과 상호 협력을 통해 영화계 종사자들의 의료복지 개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녹색병원과 한국영화감독조합(이하 DGK)은 상호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사업추진과 의료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상생의 발전을 모색한다.


 녹색병원은 한국영화계 종사자의 건강 지킴이로 ▲진료와 수술 시 최선의 서비스 제공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서비스 제공 ▲ 환자 의뢰 시 혜택 제공 ▲ 건강과 관련한 공동사업 추진 등 기타 상호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영화감독조합은 서울시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은 공식 기관으로,  영화감독뿐만 아니라 영화계에 종사하는 스태프들의 처우개선과 한국 영화계의 저변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 및 합리적인 영화제작 시스템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녹색병원은 서울시로부터 <산재, 직업병 및 인권침해 피해자 지원을 위한 안전망병원>으로 지정되어 산재, 직업병 및 인권침해를 받았음에도 적절한 돌봄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에게 기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엔 한국예술인 복지재단 및 인천다큐포트와 MOU를 맺고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예술인과 현장미디어활동가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지원 하는 등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앞장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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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2019 피닉스 캠프’ 실시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한종현)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동아쏘시오그룹 상주 인재개발원에서 임직원 자녀를 위한 ‘2019 피닉스 캠프’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피닉스 캠프는 여름 방학 기간을 이용해 임직원 자녀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 행사는 △부모 직장 체험을 통한 임직원과 자녀의 유대감 형성 △가족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피닉스캠프는 창의적인 글쓰기와 8가지 성공의 습관이라는 주제 아래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자녀 60명(초등학교 4~6학년)이 참가했다. 캠프에 참가한 임직원 자녀들은 △동아쏘시오그룹 천안공장 견학 △경청의 방법 △삶의 안전지대 넓히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자녀들을 캠프에 보낸 임직원을 초대해 자녀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닉스캠프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보다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 번 더 진행한다. 2차 피닉스 캠프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자녀와 함께 피닉스 캠프에 참여한 동아쏘시오홀딩스 정보전략팀 조성민 부장은 “아이가

365mc, '산나비' 무료치료 캠페인 참여 인구절벽이라는 단어가 이제는 낯설지 않을 만큼, 저출산 문제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됐다. 저출생 극복을 위한 여러 방안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자는 목소리도 높다. 덧붙여 노키즈존, 독박육아, 경력단절 등 출산과 관련된 여성들의 고충 속에서도 산후비만이라는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꾸준히 지목받아왔다. 365mc가 산후비만으로 고통받는 국내 ‘엄마’들의 비만 치료 해결사로 나섰다. 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산.나.비(산후 나를 찾아가는 비만 탈출 프로젝트)’ 사회공헌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아이를 출산하고 살이 불어난 엄마들의 비만 치료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대상은 출산 후 2년 이내의 여성이며 산후비만 여성을 위해 구성한 ‘비만 치료 프로그램’이 1달간 무료 지원된다. 365mc 병원김하진 회장은 “출산 후 급격하게 찐 살로 우울해하는 여성들이 많다”며“산후비만은 건강 상의 문제를 야기시킬 뿐만 아니라 산후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체중을 본인 의지만으로 식이조절과 운동을 통해 감량하기는 쉽지 않다”며 “산나비 캠페인을 통해 산후비만 여성들이 올바른 식습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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