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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365mc, '산나비' 무료치료 캠페인 참여

인구절벽이라는 단어가 이제는 낯설지 않을 만큼, 저출산 문제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됐다. 저출생 극복을 위한 여러 방안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자는 목소리도 높다. 덧붙여 노키즈존, 독박육아, 경력단절 등 출산과 관련된 여성들의 고충 속에서도 산후비만이라는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꾸준히 지목받아왔다.


365mc가 산후비만으로 고통받는 국내 ‘엄마’들의 비만 치료 해결사로 나섰다.

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산.나.비(산후 나를 찾아가는 비만 탈출 프로젝트)’ 사회공헌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아이를 출산하고 살이 불어난 엄마들의 비만 치료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대상은 출산 후 2년 이내의 여성이며 산후비만 여성을 위해 구성한 ‘비만 치료 프로그램’이 1달간 무료 지원된다.


365mc 병원 김하진 회장은 “출산 후 급격하게 찐 살로 우울해하는 여성들이 많다”며“산후비만은 건강 상의 문제를 야기시킬 뿐만 아니라 산후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체중을 본인 의지만으로 식이조절과 운동을 통해 감량하기는 쉽지 않다”며 “산나비 캠페인을 통해 산후비만 여성들이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서부터 비만 시술 등 약물적 치료까지 지원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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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제2형 당뇨병 환자 대상 임상시험 차질 빚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일 임상시험계획 변경에 대한 사전 승인을 받지 않고 임상시험을 진행한 혐의로 ㈜대웅제약에 대해 해당 임상시험 업무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이번 처분에 따라 대웅제약이 수행 중이던 임상시험은 2026년 2월 4일부터 3월 3일까지 한 달간 중단 , 임상시험 일정에 차질이 불기피할 전망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던 임상시험 과정에서 임상시험계획을 변경하고도, 관련 법령에 따른 변경 승인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임상시험의 적정성과 피험자 보호 원칙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위반 행위로 판단됐다. 업무정지 처분 대상이 된 임상시험은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항고혈당제를 병용하거나 병용하지 않은 인슐린에 대한 부가 요법으로서 DWP16001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위약 대조 임상시험’이다. 이번 행정처분의 법적 근거는 ▲약사법 제34조제1항 및 제34조제3항제2호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24조제1항제3호, 제24조제4항제3호, 제30조제1항에 따른 위반으로, 처분 근거는 ▲약사법 제76조제1항제3호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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