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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펌, 바이오 신소재 R&D 센터 문열어

이식형 의료기기에 적용 가능한 휘트로카이트 및 다양한 바이오 신소재 연구 개발에 박차



㈜오스펌 (대표이사 허찬영, 분당서울대병원 성형외과 교수)이 바이오 신소재 R&D 센터를 01일 오후 5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이식형 의료기기에 적용 가능한 신소재 개발에  나섰다. 

개소식에는 황석연 서울대학교 교수, 정진엽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수, 오창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였다. 또한, 센터 개소식과 함께 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이며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한 정진엽 교수를 (주)오스펌의 메디컬 어드바이저로 모시는 위촉식이 진행되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6층에 위치한 (주)오스펌 바이오 신소재  R&D 센터는 생체모방 무기 나노 (휘트로카이트) 및 바이오 신소재 연구 및 제조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바이오 신소재 R&D 센터에서는 우수한 휘트로카이트 소재의 산업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하여 의료기기에 적용 가능한 공정 개발 및 휘트로카이트의 확장 연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지고 있다.

또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임상의사들과의 활발한 협업을 통하여 실제 수요자와 시장이 요구하는 바이오 신소재를 개발함으로써 의료기기 시장 진입의 성공률을  높일수 있게됐다.

허찬영 대표이사는 “환자의 요구에 맞춰 새로운 바이오 소재와 이를 적용한 이식형 의료기기 기업으로 성공하고자 바이오 신소재 R&D 센터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 개소하였다. 또한, R&D 중심 기업인 (주)오스펌은 자체 보유 기술뿐만 아니라 대학 및 병원의 연구 현장에서 창출하는 성과를 발굴하여 새로운 산업적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자 다양한 산․학․연․병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R&D 협업을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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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의료연대 “보건의료직역간 협력 저해하는 간호법 끝까지 저지할 것” 간호법 철회를 위한 국회 앞 릴레이 1인 시위가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가운데,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대한임상병리사협회·대한병원협회·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보건의료체계 무너뜨리는 간호법에 절대 반대”라며 한목소리로 주장했다. 먼저 21일 1인시위에 참여한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요양보호사는 노인복지법과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적용기관 및 시설에서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돌보고 있다. 요양보호사가 포함된 간호법이 통과된다면 요양보호사의 권리와 자기결정권이 없어지고, 간호사의 통제를 받게 되면서 사기저하는 물론 사회적 인식이 낮아질 것”이라고 호소했다. 다음날인 23일에는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엄동옥 정무이사가 국회 앞에서 간호법 폐기를 촉구했다. 이날 엄 이사는 “간호법은 보건의료직역의 전문성과 업무영역을 전부 무시한 채 간호사가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간호사 만능 법”이라면서, “간호법을 즉시 폐기하고, 지금이라도 간호사단체가 모든 보건의료직역의 처우개선과 업무범위를 위한 대토론의 장으로 나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24일에는 대한병원협회 박현 회원협력본부장이 나섰다. 박 본부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의료와 연계돼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