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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코리아,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추계학술대회 부스 운영

바이엘코리아는 의약품 안전 사용의 중요성을 조명하기 위해,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 21회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KoPERM) 추계학술대회에서 부스 홍보 및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의약전문가를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 사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환자가 의약 정보의 주체로서 정확한 정보에 근거해 최적의 치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바이엘코리아는 올바른 의약 정보 및 의약품 안전 사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부스를 설치했으며, 학술대회에 참여한 180여 명의 의료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약물감시 활동의 목적 및 과정, 바이엘코리아 약물감시팀의 역할 등의 다양한 정보를 담은 영상과 리플렛을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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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2019 제14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성료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지난 16일, 서울시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2019년 제14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가정 형편이 좋지 않은 취약 계층 이웃들에게 임직원들이 손수 담근 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대원제약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원제약 백승열 부회장, 최태홍 사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 이영건 부회장, 성동구의회 김종곤 의장, 자유한국당 이상묵 중구성동구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원제약 임직원들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자 170여 명은 손수 8,000kg의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성동구 내 취약 계층 550세대에 각각 전달됐다. 현재까지 이 행사를 통해 전달된 김치의 양은 50톤이 넘으며, 그간 2만 세대가 넘는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이날 대한적십자사는 그간 총 5억 원이 넘는 기부 내역을 기록한 대원제약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대한적십자사 창립 114주년 기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백승열 부회장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대

‘비알코올 지방간’에 의한 당뇨병 발생기전 규명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원장 김병관) 소화기내과 김 원 교수·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상건 교수 공동 연구팀이 최근 비알코올 지방간으로 인한 당뇨병의 발생 과정을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비알코올 지방간이란 음주와는 무관하게 과도한 음식 섭취, 운동 부족 혹은 유전적 원인 등으로 인해 간 내부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현대인들의 식습관이 점차 서구화됨에 따라 유병률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당뇨와 간경변증 등 추가적인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라매병원 소화기내과 김 원 교수·서울대 약대 김상건 교수 공동 연구팀은 고열량식 섭취로 비만이 유도된 동물실험모델의 간 조직을 추출해 조직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비알코올 지방간이 진단된 환자 31명에 대한 혈액 분석을 실시해 간 내 지방 축적에 의한 당뇨병의 발생 과정을 연구하였다. 연구 결과, 비알코올 지방간을 가지고 있을 경우 간 내 신호전달 물질인 Gα13 유전자 발현의 감소로 인해 체내 전신 인슐린 저항성이 크게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실험 연구에서, 비만이 유도된 실험군은 정상 대조군에 비해 Gα13 유전자의 발현이 유의하게 감소된 모습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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