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2.8℃
  • 흐림강릉 12.7℃
  • 흐림서울 11.4℃
  • 흐림대전 12.3℃
  • 흐림대구 14.6℃
  • 울산 12.9℃
  • 흐림광주 11.2℃
  • 부산 12.1℃
  • 흐림고창 10.9℃
  • 흐림제주 12.2℃
  • 구름많음강화 12.1℃
  • 흐림보은 11.7℃
  • 흐림금산 12.4℃
  • 흐림강진군 11.3℃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제 13.3℃
기상청 제공

대웅제약,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 수상

자율적으로 몰입해서 일하는 근무환경 등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에 높은 점수



대웅제약이 직원의 성장을 최우선시하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20일 GPTW Institute(GPTW,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최하는 ‘2019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돼 국내 제약사 중 최초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함보름 대웅제약 인사팀장이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로 선정됐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GPTW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신뢰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쌓아가고 있는 회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신뢰, 자부심, 동료애 등 신뢰경영지수와 경영철학, 비전, 제도 등 기업문화 전반을 평가해 일하기 좋은 기업이 선정되며, 미국, 유럽, 중남미 등 세계 63개 국가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이 선정되고 있다. 

대웅제약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몰입해 일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해왔으며, 회사에 대한 직원들의 자부심과 긍지가 높고, 나이와 성별 관계없이 공정한 대우를 하는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웅제약은 ‘직원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보다 우선한다’는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직원이 몰입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인재 육성에 끊임없는 노력을 해오고 있다.

우선 직원이 눈치보지 않고 개인의 여건에 맞춰 출∙퇴근시간을 조정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율적으로 몰입해 일할 수 있도록 스마트오피스, 스마트IT시스템, 유연근무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구축된 ‘스마트오피스’는 일반적인 사무공간 외에도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포커스룸, 서서 일할 수 있는 스탠딩석, 주변 동료와 함께 소통하며 협업할 수 있는 미팅룸 등 다양한 형태로 구축되었다.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PC와 모바일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도록 사내용 SNS, 메일, 전자결재, 화상회의 등의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경력개발프로그램(CDP, Career Development Program), 글로벌우수인재, 사이버연수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CDP는 개인이 경험해보고 싶은 직무와 부서에 도전해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면서 하나의 일만 지속할 때보다 생각의 틀을 깨고, 조직 간의 벽을 허물어 업무 이해관계자 간의 신뢰도 구축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외에도 대웅제약은 나이, 연차, 성별, 국적에 상관없이 성과와 역량으로 평가받는 직무급을 시행하고 있으며, 직원 모두 ‘님’으로 호칭하는 님 문화를 정착시켜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된 것은 윤재승 전 회장에서부터 이어져 온 직원의 성장을 최우선시하는 경영방침에 따라 직원이 잘 할 수 있는 일에 도전하고, 자율적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책임경영을 해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 영업 등 전 부문의 직원이 역량을 강화해 회사와 함께 동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울시 각 자치구에 코로나19 대응 비상식량세트 지원 3월 26일(목)부터 31(화)까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코로나19 감염병 극복을 위해 서울시 취약계층 2,500세대에 비상식량세트 를 지원했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외출이 제한되면서 상대적으로 경제적 타격이 큰 취약계층에 비상식량세트를 전달했다. 특히 감염병 극복을 위해서는 올바른 위생관리와 더불어 충분한 영양분 공급이 중요하므로 취약계층의 영양상태 개선을 위해 비상식량세트를 지원했다. 이번에 전달되는 비상식량세트는 즉석밥, 김 등 가정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주부식 9종으로 구성됐다. 적십자는 서울시 각 구청의 협조를 통해 비상식량세트를 배부할 예정이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서울시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대구·경북지역 재난취약계층 및 자가격리자, 국가지정 전담병원 및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의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코로나19 대응 소방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필요한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적십자 서울지사는 2월 27일(목)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신신제약, HK이노엔 '컨디션' 약국 독점 유통 계약 신신제약은 HK이노엔(구 CJ헬스케어)의 숙취해소음료인 ‘헛개 컨디션’의 약국 독점 유통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신제약은 잘 정비된 OTC 영업조직과 약 9천여개의 약국 직거래 유통망을 바탕으로, 2019년부터 ‘헛개 컨디션’과 ‘컨디션환’ 제품의 약국 유통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약국 독점 유통 및 판매 계약을 체결하였다. 신신제약 관계자는 “작년 컨디션 제품의 성공적인 유통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약국 독점 유통을 하게되어 기쁘다. 안정적인 유통가격 관리와 신신제약이 보유한 전국 9천여개의 탄탄한 직거래 약국 유통망을 활용하여 약국내 숙취해소 음료 시장 판매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HK이노엔(구 CJ헬스케어)의 컨디션은 1992년 국내 최초로 숙취해소음료 시장을 개척한 이후 27년 동안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100% 국산 헛개나무 열매 등 기존 컨디션 성분에 진피, 창출, 생강, 감초 등 한의학에서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성분들을 추가하며, 현재까지 여섯 차례의 리뉴얼을 거쳤다. 또다른 제품인 컨디션환은 월계수잎, 버드나무 껍질, 니파야자, 생강 농축액 등 숙취해소에 도움을

의료·병원

더보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