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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의료한류 이끌어갈 전문의 모집

특화 의료기관 365mc이 전문의를 공개 채용한다.
 
초빙 대상은 비만 치료에 뜻을 같이할 일반의ᆞ전문의(2020년 전문의 취득예정자 포함) 자격 소유자며, 초빙분야는 지방흡입 수술과 지방흡입 주사 람스 외 진료 분야다. 초빙 지역은 오는 2월에 개원할 예정인 인천병원을 포함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경기 지역 등 365mc의 총 16개 네트워크 지점이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5일까지며 인터뷰 및 초빙 설명회는 다음달 10일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방법은 인터넷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외 원무팀, 상담팀, 운영팀, 시술팀, 만족팀 분야 등 일반 스탭도 함께 모집한다. 간호사, 간호조무사, 응급구조사,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소지자가 모집 대상자며 근무 지역은 동일하게 16개 지점이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달 2일까지 이메일 을 통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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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노조 “졸속 의대증원 멈추고 논의테이블 꾸려라”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이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침에 대해 “졸속적인 증원에 분명히 반대한다”며 재논의를 위한 공식 협의체 구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의대 증원과 관련해 전공의 단체가 공식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정부가 의대 정원을 단계적으로 813명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의료 현실보다 정치 현실이 반영된 결과”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교육·수련 환경에 대한 검증 없이 숫자부터 늘리는 무책임한 방식은 또 다른 정책 실패를 낳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현재 교육 현장이 이미 ‘더블링’ 등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 증원을 강행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지도전문의 확보, 수련 환경 개선, 교육 시설 및 인프라 확충에 대한 구체적 대책 없이 증원만 추진될 경우 의료의 질 저하와 환자 안전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특히 전공의 수련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도 거론했다. 노조는 “‘조기 수련’이라는 이름으로 계약서 없이 수개월간 무급에 가까운 노동이 이뤄지는 사례가 여전히 접수되고 있다”며 “무분별한 증원은 수련이라는 이름 아래 책임 없는 노동력 착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