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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동탄시티병원, 척추내시경 수술 2,000례 돌파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의료지원활동도 전개

동탄시티병원이 개원 9년만에 척추내시경 수술 2,000례 달성했다.


2010년 동탄에서 개원해 2017년 신축 확장 이전을 하면서 우수한 최신 시설과 장비를 갖춰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환자의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목적으로 만든 국가 공식 인증 평가 시스템으로 의료 서비스의 수준, 의료기관 운영 실태 등의 엄격한 평가기준을 충족한 병원에게 부여하는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도 받았다.


동탄시티병원은 그 동안 병원 인증 평가의 핵심 평가 항목이라 할 수 있는 ‘기본 가치, 진료지원, 환자진료, 성과관리체계’ 등의 분야에서 끊임없는 개선과 발전을 추진해오며 의료 서비스의 수준을 혁신 시켜오며, 2022년 12월까지 보건복지부 인증으로 앞으로도 환자의 안전관리와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유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신재흥 병원장은 “이번 척추내시경 수술 2,000례 돌파를 기점으로해, "앞으로도, 척추 및 관절 질환으로 힘든 모든 사람들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정확한 진단에서부터 최적의 치료는 물론, 쾌적한 병원 시설 및 직원들의 교육을 통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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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고가. 일반 마스크 큰 차이 없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국민들이 불안하고 걱정이다. 이런 때 일수록 정확한 정보를 알고 적절하게 대응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마스크에 대해 궁금증이 많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최평균 교수와의 Q&A를 통해 알아본다. Q: 마스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에 도움?A: 미국 질병관리본부는 일상생활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가 없다고 공고했다. 미국처럼 사람들이 밀접하지 않은 곳에서는 보통의 생활에서 계속 쓰고 있을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호흡기질환 환자들에게는 마스크가 호흡곤란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대중교통 이용률이 높고 사람들이 밀집한 곳이 상대적으로 높아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마스크 쓰기를 권장한다. 원래 마스크는 본인에게 나오는 호흡기 비말이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최근에 제작된 마스크는 들어오는 비말까지 걸러주는 역할도 있기 때문에 마스크 착용은 호흡기감염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세계보건기구에서도 지금처럼 환자 접촉 위험이 높을 때는 마스크 착용이 효과적이라고 당부한다. Q: K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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