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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동탄시티병원, 척추내시경 수술 2,000례 돌파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의료지원활동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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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시티병원이 개원 9년만에 척추내시경 수술 2,000례 달성했다.


2010년 동탄에서 개원해 2017년 신축 확장 이전을 하면서 우수한 최신 시설과 장비를 갖춰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환자의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목적으로 만든 국가 공식 인증 평가 시스템으로 의료 서비스의 수준, 의료기관 운영 실태 등의 엄격한 평가기준을 충족한 병원에게 부여하는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도 받았다.


동탄시티병원은 그 동안 병원 인증 평가의 핵심 평가 항목이라 할 수 있는 ‘기본 가치, 진료지원, 환자진료, 성과관리체계’ 등의 분야에서 끊임없는 개선과 발전을 추진해오며 의료 서비스의 수준을 혁신 시켜오며, 2022년 12월까지 보건복지부 인증으로 앞으로도 환자의 안전관리와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유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신재흥 병원장은 “이번 척추내시경 수술 2,000례 돌파를 기점으로해, "앞으로도, 척추 및 관절 질환으로 힘든 모든 사람들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정확한 진단에서부터 최적의 치료는 물론, 쾌적한 병원 시설 및 직원들의 교육을 통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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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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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 “中 강제장기적출 의사, 한국 입국과 활동 금지해야” 중국 정부의 양심수를 대상으로 한 장기 강제 적출 혐의에 대해 세계적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만, 일본의 의료·법률 전문가들이 강제 장기 적출과 불법 이식 수술에 가담한 의사들의 입국 금지와 국내 활동 금지를 각국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KAEOT)는 4일 보건복지부에 “중국의 반인도범죄(강제 장기적출 및 장기매매) 가담 의료인에 대한 한국 내 진료 및 연구 활동 금지를 위한 요청”을 전달하고, 혐의자 명단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초 KAEOT를 포함해 한국, 대만, 일본의 법률가, 의료인, 의료윤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아시아자문위원회가 발표한 「중국의 장기이식 남용에 관한 도쿄 선언」의 구체적인 이행이기도 하다. 혐의자들은 모두 중국의 이식 전문의들로, 한국에서 연수를 받고 한국 이식학계와 꾸준히 교류해 온 중국 무장경찰병원 간이식센터 서광훈(徐光勳), 중국 최대 장기이식센터인 톈진제일중심병원의 선중양(伈中陽) 원장 및 정훙(鄭虹) 부원장 등 총 24명이다. 이들은 온라인에 중국 원정장기이식 홍보 게시물을 올리고 간이식 환우회 등과의 접촉을 통해 한국인 환자를 모집했으며, 톈진제일중심병원의 경우 병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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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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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휴톡스’ 이라크 시장 진출… ‘1호’ 깃발 국산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HUTOX, 국내명 리즈톡스)’가 전세계 최초로 이라크에 정식으로 등록된 ‘1호 보툴리눔 톡신’이 됐다. ㈜휴온스(대표 엄기안)는 최근 ‘휴톡스’가 이라크 정부에 정식 등록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휴온스는 이번 등록에 대해 전세계 보툴리눔 톡신 제품들이 아직 진출하지 못한 ‘이라크’에 최초의 보툴리눔 톡신으로 등록됐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휴온스는 아직 이라크에 정식으로 진출한 보툴리눔 톡신이 없어 현지 시장 규모를 예측하기는 어려우나, 정부 입찰 등을 고려하면 작지 않은 규모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휴온스는 파트너사인 이라크 헬스케어 기업 ‘제나(Jenna Scientific Drug Bureau)’를 통해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며, 이후 정부입찰에도 참여해 현지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이번 등록을 통해 이라크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독점적이고 우월적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며 “향후 중동의 다양한 국가들과 보툴리눔 톡신 사업 논의를 하는데 있어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엄 대표는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중국, 러시아, 중남미 등의 현지 임상과 허가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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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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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산행의 불청객, ‘발목 염좌와 ‘무릎 통증’ 유래 없는 긴 장마와 푹푹 찌는 더위를 뒤로한 채 어느덧 가을로 입성한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 정취를 즐기기 위해 산에 오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각종 부상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도 늘어난다. 즐거운 산행이 부상으로 인한 고통의 기억으로 남지 않으려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발목 염좌와 무릎 통증의 원인 뻗어있는 나뭇가지는 찰과상의 원인이 되고, 잔돌을 잘못 디뎌 미끄러져 다칠 수도 있지만, 등산 중 가장 흔한 부상은 바로 ‘발목 염좌’와 ‘무릎 통증’이다. 발목 염좌는 흔히 ‘발목이 삐었다’고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울퉁불퉁한 바닥에 발을 잘못 딛거나 미끄러지면서 관절 사이에 있는 인대가 늘어나고 붓게 되면서 발생한다. 인대가 손상되면 주위 혈액순환에 장애가 발생해 흔히 한의학에서 이야기하는 ‘나쁜 피’, 어혈(瘀血)이 생성된다. 초기에는 해당 부위가 붓고 푸른색이나 검붉은 색 멍이 들면서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는 어혈이 눈에 보이는 상태다. 경희대학교한방병원 침구과 남동우 교수는 “눈에 보이는 어혈이 사라지면서 멍은 없어지지만 인대와 손상된 부위 주변 깊은 곳에 보이지 않는 어혈이 남아 있다면 통증이 지속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무릎 통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