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4 (일)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0.4℃
  • 구름조금대전 2.8℃
  • 맑음대구 1.8℃
  • 맑음울산 5.4℃
  • 구름조금광주 2.4℃
  • 맑음부산 5.0℃
  • 구름조금고창 1.1℃
  • 흐림제주 8.7℃
  • 구름조금강화 -1.5℃
  • 맑음보은 2.5℃
  • 구름많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유한건강생활, 뉴오리진 스킨케어 차별화... ‘사슴우유’ ‘유단백 보습’ 제품으로 확장

유한건강생활은 2월 13일부터 글로벌 뷰티 편집매장 ‘세포라(Sephora)’ 국내 2호점인 ‘명동 영플라자점’에서 뉴오리진의 스킨케어 라인인 ‘디어리스트’ 전 제품을 팝업 스토어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디어리스트는 2월 10일 세포라 온라인몰에 선 런칭하며, 이어 2월 20일에는 세포라 국내 4호점인 잠실 롯데월드몰점에도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디어리스트는 뉴질랜드의 청정 남섬 와이카카 밸리에서 사슴우유(디어밀크)를 착유하던 농장 소녀의 거친 손이 기적처럼 보드랍게 회복된 체험 스토리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스킨케어 라인이다.


이 개선 효과는 사슴에 함유된 풍부한 유단백에 기인한다는 것을 알아내었고, 뉴질랜드 국영 영농 기업인 파무(PAMU)와 뉴질랜드 왕립 연구소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실제 그 효능을 검증했다.


이후 뉴오리진은 사슴우유의 유단백 효능을 가장 신선하고 안전하게 피부 위에 구현하기 위해 국내 제약 1위 유한양행 R&D와 공동 연구를 진행했고, ‘리포텐 콤플렉스™’를 독자 개발했다. 피부 장벽의 주성분인 지질과 단백질의 구조를 모사해 무너진 장벽 사이를 꼼꼼하게 메워 마르지 않는 속수분의 촉촉함을 선사하는 포뮬라다.


속건조로 메마르는 겨울시즌 대표 제품인, ‘디어밀크 리치 크림’은 리포텐 콤플렉스™ 50%를 함유해 강력한 유단백 보습으로 풍부한 영양감과 부드럽고 촉촉한 마무리를 자랑한다. 민감 피부도 사용 가능한 저자극 마일드 포뮬라로 건조하고 손상되어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디어리스트는 일반인 품평단을 통해서도 제품의 보습 효과를 입증했다. 얼루어 르뷰 품평단 200인의 제품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제품 보습력 만족도 99%, 피부 당김 개선 만족도97.9%, 민감 피부 만족도 99.5%. 재구매 의사, 지인 추천 등에서도 모두 95% 이상이라는 결과를 기록하여 사슴우유의 유단백 보습의 강한 보습력과 만족도를 제시했다.


특히, 디어리스트에 사용된 사슴우유는 청정 뉴질랜드 남쪽 끝에 위치한 와이카카 밸리에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뛰노는 사슴에게 귀하게 얻은 제품. 1년에 단 3개월, 자연이 허락한 기간에만 착유하여 얻는 소중한 원료다.

뉴오리진 디어리스트는 세포라 팝업스토어 오픈에 맞춰, 세포라 명동 영플라자점에서 ‘디어밀크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디어밀크 에센셜 페이스 밀크’, ‘디어밀크 리치 크림’, ‘디어밀크 얼티밋 스킨 살브’, ‘디어밀크 스파 마스크(5개입)’ 등을 구매하면 디어리스트 라인의 베스트 셀러인 에센스(30ml/18,000원 상당)를 추가 증정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의료계 “과학적 근거 없는 한방 난임치료, 산모·태아 생명 위협…즉각 중단해야”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직선제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3일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 검증 없이 추진되고 있는 한방 난임치료가 산모의 건강과 태아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즉각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공동 성명을 통해 “난임치료는 개인적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난임 부부의 생명과 직결된 고도의 전문 의료 영역”이라며 “객관적·과학적 검증이 부족한 한방 난임치료를 국가가 지원하거나 제도권으로 편입하려는 시도는 국민 건강권을 정면으로 위협하는 위험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의료계는 현재 한방 난임치료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임상적 근거를 갖추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대규모 임상연구나 무작위 대조시험이 부족하고,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명확히 입증한 자료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보건복지부 연구비 지원으로 수행된 한방 난임 관련 임상연구조차 해외 학술지 심사 과정에서 “비과학적이며 임상연구로 보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탈락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또 의료정책연구원이 발간한 ‘지자체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의 현황 및 문제점 분석’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