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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보 노디스크 ‘피아스프’, 소아 적응증 추가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은 자사의 차세대 초속효성 인슐린 피아스프® 플렉스터치®주(성분명: 인슐린 아스파트, 이하 피아스프®)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만 2세 이상 소아와 청소년 환자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로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적응증 확대는 유럽연합(EU) 및 미국식품의약국(FDA) 적응증 업데이트에 따른 것으로, 제 1형 소아 및 청소년 당뇨병 환자 77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ONSET 7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뤄졌다. 연구 결과, 피아스프®는 기존 속효성 인슐린(노보래피드®) 대비 대등한 혈당 조절 효과를 보여주었으며 추가적인 안전성 위험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아스프®는 식후에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을 효과적이면서도 안전하게 조절하는 차세대 초속효성 인슐린,,이다. 기존 속효성 인슐린에 부형제인 비타민 B3(니아신아미드)와 L-아르기닌 아미노산을 추가하여 초기 작용 시작을 2배 더 빠르게 한 것이 특징이며, 이로 인해 체내 주사 시 내인성 인슐린 반응과 더욱 유사하게 작용한다. 또한 피아스프®는 향상된 작용으로 인해 식사 시작 전 2분 또는 식사 시작 후 20분 이내에 투여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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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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