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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경북지역에 코로나19 긴급구호품 전달

경북지역 재난취약계층 및 자가격리자 500세대 대상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코로나19 감염병 극복을 위해 경북지역 재난취약계층 및 자가격리자에 긴급구호품 500세트를 전달한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경북지역 재난취약계층 및 자가격리자들의 영양공급 문제 해결과 건강 보호를 위해 긴급구호품을 제작·전달한다.

긴급구호품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 가능한 즉석밥 등 간편식 11종 및 손소독제로 구성된다. 제작된 긴급구호품은 적십자 경북지사에서 수령해 대상 세대로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난취약계층 및 자가격리자들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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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코로나19 극복 희망 캠페인 릴레이 동참 서울대병원(김연수 병원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했다. 희망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과 의료진에게 응원의 문구를 손글씨로 적어 SNS 등 온라인에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연수 병원장은 경증·무증상 환자의 격리와 적절한 치료를 위해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및 보라매병원장과 캠페인에 함께 동참했다. 서울대병원이 선제적으로 운영한 문경 생활치료센터에서는 환자와 의사가 화상전화와 앱을 통해 검사결과를 주고받으며 상담과 진료가 이뤄졌다. 그 결과 코로나19의 거센 확산에도 불구하고 감염병 환자는 물론 당장 치료가 시급한 환자가 큰 어려움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이는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서도 우리나라의 의료시스템 붕괴가 일어나지 않게 된 이유로 꼽힌다. 분당서울대병원은 ‘경기도 제1호 생활치료센터’를, 보라매병원은 ‘서울형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했다. 김연수 병원장은 이날 직접 쓴 응원문구 #코로나19 극복할 수 있어요 #서로서로 응원하고 #나부터 먼저 실천해요 ‘생활 속 거리두기’를 들고 사진을 찍어 서울대병원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함으로써 코로나19와 사투중인 국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