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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건강 ‘시네트롤 V7’ , 초반 마케팅 선전

안국건강 이너뷰티 브랜드, 인생뷰티 ‘시네트롤 V7’이 출시와 동시에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초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3월 출시한 ‘시네트롤V7’은 홈쇼핑을 중심으로 초반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안국건강의 새로운 빅브랜드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시네트롤V7’은 자몽, 오렌지, 과라나 등 100% 지중해산 과일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자몽오렌지추출물로, 지방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성분이 함유된 특허 원료이다. 기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들과 차별화된 과일을 중심으로 한 원료로 자몽 다이어트 트랜드 내에서 대표적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시네트롤V7 의 시네트롤 원료는 과일 원료 추출 농축 전문 R&D 기업 파이텍시아(Fytexia)사의 독점원료인 시네트롤 원료 중 최고 농축라인을 사용하였다. 자몽 원물 대비 2,500%를 농축한 최고 농축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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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주 60시간도 과로 기준”…수련시간 단축·국가책임제 확대 촉구 전공의 수련시간 단축과 국가 책임 강화 필요성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가 2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이하 전공의노조)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이수진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전공의 장시간 수련이 건강 악화와 환자 안전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 제기와 함께, 근로시간 단축 및 수련제도 개편을 위한 제도적 해법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첫 발제에 나선 유청준 전공의노조 위원장은 지난해 9월 실시한 ‘제1차 전공의 근로실태 조사’와 올해 1월 진행한 ‘전공의 주 72시간 수련 시범사업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과도한 수련시간이 전공의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이는 곧 진료의 질 저하와 환자 안전 위협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유 위원장은 ▲전공의법 개정을 통한 근로시간 추가 단축 및 처벌조항 신설 ▲국가 지원을 바탕으로 한 입원전문의 제도 활성화와 전문의의 상급종합병원 재배치 ▲전공의 1인당 환자 수 제한 가이드라인 마련 ▲주 1회 이하 당직 최소화 및 정규근무 중심 체계 전환 ▲수련환경평가위원회 독립성 확보와 상시 감독체계 마련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 확대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