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1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4℃
  • 구름많음강릉 25.3℃
  • 흐림서울 27.8℃
  • 대전 27.6℃
  • 흐림대구 25.7℃
  • 흐림울산 25.2℃
  • 흐림광주 27.9℃
  • 부산 26.6℃
  • 흐림고창 26.6℃
  • 제주 26.8℃
  • 구름많음강화 24.3℃
  • 흐림보은 25.2℃
  • 흐림금산 26.4℃
  • 흐림강진군 27.5℃
  • 흐림경주시 24.9℃
  • 흐림거제 26.5℃
기상청 제공

한국화이자제약, “희귀질환 환자 응원 위해 희망의 신발끈 묶어요”

사회공헌 일환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R ZEBRA’ 진행


- 희귀질환 극복 응원 및 질환 인식 개선을 위해 희귀질환 환자를 상징하는 얼룩말 신발끈 묶고 함께 응원하는 시민참여 캠페인 전개
-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노스페이스 참여로 캠페인 의미 더해
- 노스페이스 명동 매장을 포함한 오프라인 및 온라인 채널 통해 신발끈 신청 및 수령 가능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오는  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하고 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R ZEBRA’ 행사를 노스페이스 명동점에서 함께 진행하며 시민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의 가치를 더했다.  


얼룩말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 희귀질환사업부가 2017년부터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공익캠페인으로 “말발굽 소리를 들었을 때, 때로는 그 소리의 주인공이 ‘말’이 아니라 ‘얼룩말’   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라는 점에 착안해 시작됐다.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R ZEBRA’ 캠페인은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얼룩말 신발끈을 통해 하나로 연결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캠페인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얼룩말 무늬의 신발끈은 전 세계를 무대로 작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문승지 디자이너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졌다.


문승지 디자이너는 어린 시절 앓았던 혈소판감소증이라는 병력을 이겨내고 당당히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희망 스토리를 통해 수많은 희귀질환 환자들과 가족이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에 동참했다. 또한 러닝 인플루언서 런소영(임소영)은 영상 재능기부 참여로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캠페인은 최근 코로나19로 시민들의 안전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을 통해 전개된다. 인스타그램에 얼룩말 신발끈을 묶은 인증샷과 함께 희귀질환 환자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지정된 해시태그(#얼룩말캠페인 #Tieup4Zebra #희귀질환극복응원 #문승지)와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은 5월 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부터 6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전 세계 7,000여 개의 희귀질환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제작된 7,000개의 신발끈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누구나 캠페인 기간동안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수령 가능하다. 온라인에서는 러닝 매거진 ‘러너스월드(Runners’ World)’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runnersworldkr) 프로필에 등록된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오프라인의 경우 노스페이스 명동 매장을 비롯해 러닝전문점인 러너스클럽 이대점과 서울숲 소재 굿러너컴퍼니에서도 받을 수 있다.


조연진 한국화이자제약 희귀질환 사업부 총괄 상무는 “2017년부터 시작한 얼룩말캠페인에 올해는 특히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얼룩말 신발끈 이벤트를 통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직접 환자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준비해 캠페인에 의미를 더했다” 며, “이번 ‘TIE UP FOR ZEBRA’ 캠페인을 통해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보다 많은 시민들이 희귀질환 환자 및 가족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심사평가원, 2020년 ‘남녀고용평등 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8월 31일(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2020년 남녀고용평등 유공 포상’ 남녀고용평등 부문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20번째를 맞은 이 포상은 남녀고용평등 실현에 앞장선 우수기업을 발굴‧시상하는 정부포상제도이다. 남녀가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을 조성하도록 장려하고, 사회 전반에 남녀고용평등 의식 확산을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심사평가원은 직무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으로 전체 근로자 대비 여성비율을 3년 연속 70% 이상으로 유지하였으며, 전체 관리자 대비 여성비율이 57.3%로 역량중심 균형인사 제도를 운영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전직원의 73.7%가 여성인력으로 구성된 심사평가원은 공공기관 지방 이전으로 발생할 직원의 퇴직 등 인력공백을 대비하기 위해, 임신‧출산‧육아 등 생애주기별 맞춤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를 운영해왔고, 그 결과 13년 연속 가족 친화기업 인증 성과를 거뒀다. 또한 대규모 직장 어린이집 운영(최대 300명), 임신기‧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33개 유연근무제 유형을 마련하여, 지난해 현원 대비 유연근무제 활용률은 34%로 높은 수준이다. 특히, 양성평등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종근당,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가속도 붙나... 러시아 식약처, ‘나파벨탄’ 임상 2상 승인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31일 러시아 식약처로부터 항응고제 및 급성췌장염 치료제 ‘나파벨탄’을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 2상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종근당은 이번 러시아 임상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중등증 및 중증의 폐렴 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나파벨탄을 10여일 간 투여하여 치료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 임상은 빠르면 올 연말에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며 임상에 성공시 국내 및 해외에 긴급승인을 신청해 코로나19 치료제로 보급될 예정이다. 종근당이 러시아를 임상시험 국가로 선정한 것은 현재 러시아에서 매일 5,000명 이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피험자의 확보가 용이하여 신속한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나파벨탄의 주성분인 나파모스타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식약처의 지원으로 한국파스퇴르연구소가 진행한 약물재창출 연구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의 개발 가능성이 확인됐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사람 폐세포에서 다양한 약물의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능을 비교 분석한 결과 나파모스타트가 가장 우수한 효능을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 특히 코로나19 치료제로 사용되는 렘데시비르보다 바이러스 감염 억제 효능이 매우 탁월하다는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