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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R ZEBRA’ 시민 참여 공감으로 성료

러닝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전국 각지의 러닝 크루 및 시민들이 동참해 총 700여 개의 인증샷 게재, 약 11만 명의 시민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은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하고 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한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R ZEBRA’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총  700여 개의 인증샷과 응원 게시물*이 게재, 약 11만 명의 시민 참여 및 공감(2020.06.28 기준)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얼룩말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 희귀질환사업부가 2017년부터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공익 캠페인으로 “말발굽 소리를 들었을 때, 때로는 그 소리의 주인공이 ‘말’이 아니라 ‘얼룩말’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라는 점에 착안해 시작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희귀질환 인식개선 캠페인에 쓰이고 있다.


올해는 대중들의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환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얼룩말 신발끈을 통해 하나로 연결한다는 취지로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R ZEBRA’을 마련했다.


캠페인은 희귀질환 극복의 날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SNS 계정에 개별 신청을 통해 수령한 얼룩말 신발끈의 인증샷과 함께 희귀질환 환자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지정된 해시태그(#얼룩말캠페인 #Tieup4Zebra #희귀질환극복응원)와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그 결과 한 달 동안 전국 각지의 다양한 시민들이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인스타그램에 총 700여 개의 인증샷이 게재되었으며, 캠페인에 공감한 약 11만 명의 시민들이 좋아요, 댓글 등을 남겼다. 특히 희귀질환 환자 및 가족들을 위한 시민들의 특별한 응원 메시지들이 전해져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전 세계 7,000여 개의 희귀질환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제작된 7,000개의 신발끈은 노스페이스 명동 매장을 비롯해 서울 소재 러닝 전문점들을 통해 배포됐으며, 러닝 매거진 러너스월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청자들에게 무료 배송됐다.


특히 러닝 인플루언서 런소영(임소영)과 신발끈 패키지 디자인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문승지 디자이너 등이 영상을 통해 희귀질환 환자 및 가족을 위한 응원과 함께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해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국화이자제약 희귀질환 사업부 대표 조연진 상무는 “올해 얼룩말 캠페인은 다양한 기관 및 인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지원하고, 그동안 희귀질환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수많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질환에 대한 인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TIE UP FOR ZEBRA’ 캠페인을 통해 모두가 함께 연결한 응원의 마음들이 환자들에게 닿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화이자제약은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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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정부 의사인력수급추계의 문제점과 대안' 공동 세미나 개최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대한예방의학회,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13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대한의사협회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정부 의사인력수급추계의 문제점과 대안'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의사 인력 수급 추계는 인구구조 변화, 질병구조 및 의료이용 행태, 의료기술 발전, 지역·전문과 편차, 전달체계 및 근무형태 변화 등 다양한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영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추계위원회 발표는 이러한 복잡성을 충분히 반영하기보다 단일 숫자 중심으로 단순화되어 제시되었고 추계에 적용된 전제와 가정, 자료의 범위, 모형과 산출 과정이 충분히 공개·검증되지 않아 결과의 신뢰성과 재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낳고 있다. 의료정책연구원 안덕선 원장은 "의사인력 수급 추계는 정책을 뒷받침하는 숫자가 아니라 누구나 검증할 수 있는 자료와 가정에 기반해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과정이어야 한다"라며 "검증되지 않은 전망치가 의대정원 등 중대한 정책결정으로 곧바로 연결되는 구조는 재점검이 필요하고 이번 공동 세미나가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인력 추계 체계와 합리적 의사결정 구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