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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삼육대 김일옥 교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표창

삼육대 간호학과 김일옥 교수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의료인 교육과 연구에 헌신하여 과학적 의료서비스 발전에 기여하고, 마약류 폐해 없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한 공로다.

김 교수는 간호학과 교수로서 지난 24년간 국민들이 과학에 기반한 간호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신 의료지식과 기술을 전파하고, 관련 연구를 다수 수행했다.


지난해 대한간호협회 이사, 간호지원인력발전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으며, 협회와 협력하여 국내외 간호인력·간호지원인력 양성교육과 직무교육, 보수교육 연구에 매진했다.


중독예방 및 재활교육 분야 전문가로도 활동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정책자문위원, 이사, 산하 마약퇴치연구소 부소장 등을 역임하며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중독재활실습 지침서, 교육과정 개발, 실습 프로그램 운영 등 마약류 폐해 없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김 교수는 이 같은 공로로 지난해 국무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원자력의학원과 실습협약을 체결하여 국가방사선 재난대처인력을 양성하고, 신약개발 연구 활성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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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일본뇌염·말라리아·권역별 감시 등 매개모기 감시 사업 본격 가동 질병관리청이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확산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단위 매개모기 감시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3월 16일부터 부산·경남·전남·제주 등 남부지역 4개 시·도를 시작으로 2026년 국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모기가 전파하는 주요 감염병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웨스트나일열 등이다. 일본뇌염과 말라리아를 제외한 질병의 국내 발생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지만 이를 매개할 수 있는 모기가 전국에 분포하고 있어 해외 유입 시 전파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환자 발생 현황은 일본뇌염 국내발생 7명, 말라리아 국내발생 545명·해외유입 56명, 뎅기열 해외유입 110명, 치쿤구니야열 해외유입 9명,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해외유입 3명으로 나타났다. 올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은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310월) ▲검역구역 내 감염병 매개체 감시(310월) ▲말라리아 매개모기 감시(410월) ▲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410월) 등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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