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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헬시니어스, 인터벤션 시술 전문 민트병원과 레퍼런스 사이트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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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멘스 헬시니어스(대표 이명균https://www.siemens-healthineers.com/kr/)가 송파구에 위치한 인터벤션 영상의학 전문 민트병원에 최신식 X-ray(이하 엑스레이) 장비 3종을 공급하며 레퍼런스 사이트(Reference Site)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민트병원이 도입한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엑스레이 3종은 아티스 지 씰링(Artis zee Ceiling)과 아티스 지 엠피(Artis zee MP) 및 시오스 알파(Cios Alpha)다.


아티스 지 씰링은 혈관 조영촬영장치로 혈관 질환의 진단 시 촬영시간 및 조영제 투입량을 감소시켜 카테터 시술에 따른 위험부담을 줄여주면서도 더욱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특히, 전립선 동맥색전술 시술 시 뛰어난 콘빔 컴퓨터 단층촬영(CBCT) 기술 및 3D 구현 기능을 통해 전립선 비대증 병변의 공급혈관을 정확하고 빠르게 찾아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아티스 지 엠피는 혈관을 비롯해 심장, 뇌, 소화기, 림프계 등 다목적 치료에 활용되는 필수 영상장비로서, 실시간 영상 확인 및 고화질의 이미지 플랫 디텍터(Flat Detector)를 이용한 디지털 영상을 제공할 수 있다. 이동형 엑스레이 촬영장치인 씨오스 알파는 고급 CCD 카메라와 IDEAL 선량 관리가 결합된 광학기술과 풀 뷰 FD(Full View FD)로 저선량으로도 선명한 고해상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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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 치료약 없는 크론병 등 염증성 장질환,치료제 개발 빨라 지나..."대장 염증 악화 원인 찾아" 장 미생물이 만드는 대사체가 대장 염증을 악화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천재희 교수(사진) 연구팀은 이스라엘 벤구리온 대학교 오하나(Ohana) 교수 연구팀과 함께 장 미생물에서 생성되는 대사체인 숙신산이 대장 염증을 일으킨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세계적인 과학 학술지 셀(Cell)의 온라인 자매지이자 생명과학 국제 학술지인 셀 리포트(Cell Reports, IF : 9.423) 최근호에 소개됐다.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 염증성 장질환은 장에 염증이나 궤양이 생기는 만성 희귀난치병이다. 불규칙하고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국내에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환자는 2020년에 2010년을 대비해 2배 정도 늘었다. 특히, 어린이 발생도 증가하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영양실조, 성장 장애, 사춘기 지체 등 문제를 야기해 치명적이다. 현재 명확한 치료법은 없어 항염증제, 면역조절제 투여 등으로 증상을 완화하는 것을 치료 목표로 하고 있다. 염증성 장질환의 원인은 아직까지 불명확하지만 장내세균총의 불균형이 염증성 장질환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장내세균총 불균형으로 인한 비정상적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