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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임원 인사 단행

DMBio 대표이사에 최경은씨 발탁

동아쏘시오그룹은 경영환경의 변화에 앞서 나가고 다양성을 융화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춘 인재 중용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그룹의 정도경영과 혁신적인 변화를 계속 추진해 나가고자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1. 승진

◇DMBio

[사장] 대표이사 최경은(사진)

[상무보] 경영지원실장 권순환

◇아벤종합건설

[사장] 대표이사 박윤이

      ◇동아쏘시오홀딩스

[상무이사] 경영기획실장 백상환

      ◇동아ST

[상무] ETC 사업본부장 조규홍

[상무보] ETC 사업본부 병원사업부장 조상욱

◇동아제약

[상무] 생산본부장 김진구

[상무보] 개발전략실장 윤춘희, OTC 사업부장 정성원, 생산본부 이천공장장 조진욱

◇동아오츠카

  [상무] 영업본부장 최석암

[상무보] 안전관리본부장 주재현, 생산본부장 윤동수

◇용마로지스

  [상무보] 경영관리본부 운영지원실장 류정하, 경영지원실장 박원순

◇에스티팜

  [전무이사] 경영관리본부장 이현민

  [전무] 사업본부장 최석우, 품질경영본부장 김경연

  [상무보] 생산본부 올리고공장장 최용락, 생산본부 시화공장장 이준원,

  연구본부 바이오연구소 올리고 CDMO 팀장 김성원

◇DA 인포메이션

  [상무] Account Manager Group장 안철수

◇한국신동공업

  [상무보] 기계사업부 기계설계팀장 최재근

 

2. 시행일

2021년 12월 1일



                                  동아쏘시오그룹 임원 프로필

 

DMBio 최경은 사장 

생년월일: 1967년 

학력사항

1991년 이화여자대학교 화학 석사 

약력사항

2014년 에스티팜 RA팀장

2018년 동아쏘시오홀딩스 품질경영실장

2021년 디엠바이오 대표이사 부사장



아벤종합건설 박윤이 사장

생년월일: 1972년

학력사항

2002년 숙명여자대학교 인테리어 석사

약력사항

2017년 동아쏘시오그룹 아벤종합건설 디자인사업부장

2020년 상무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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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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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비전 2030’ 실현 회원사와 함께 노력 2026년 , 병오년( 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 올 한해도 제약바이오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제약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으며, 우리나라 제약바이오산업이 이루어낸 성과를 돌아봅니다. 국내개발신약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성과를 내고 , 기술수출은 최대실적을 갱신했습니다. 첨단 모달리티 ·AI 신약개발 등 혁신 생태계 구축이 본격화되며, ‘제약바이오강국 ’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그러나 우리 앞에 놓인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약가제도 개편안은 산업 전반에 커다란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투자 여력의 위축 , 고용 감소에 대한 우려는 물론, 채산성이 낮은 필수의약품의 공급 불안 등으로 인해 보건안보가 흔들릴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글로벌 경기 둔화,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공급망 불안, 관세와 고환율 문제까지 겹치며 그 어느 때보다 복합적이고 거센 난관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지금 , 우리는 그 어느 해보다 냉철하고 치밀한 대응 전략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우리 제약바이오산업은 수많은 도전을 극복하며, 성장과 혁신을 거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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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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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대한의학회 이진우회장...“60년의 성취 위에서, 책임 있는 의료의 미래 준비” 올해는 대한의학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60’이라는 숫자는 지난 한 세대의 성취를 돌아보는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전환점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1966년 출범 이후 대한의학회는 회원 학회와 함께 의학 학문의 기반을 다지고, 전문성과 윤리를 지켜오며 대한민국 의료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지난 60년의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의 시간을 보다 책임 있게 준비해야 할 시점에 서 있습니다. 지난 한 해는 2024년부터 이어진 의정 갈등으로 인해 대한민국 의료가 큰 혼란과 도전에 직면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난해 9월 전공의들이 수련 현장으로 복귀하면서 일부 의료 현장은 점차 정상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나, 중증의료의 부담, 지역의료의 어려움 등 구조적 문제들은 여전히 해결 과정에 놓여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료계가 변화하는 상황에 보다 기민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부분은 없었는지, 국민과의 소통과 신뢰 회복을 위해 충분히 노력했는지에 대해 겸허한 성찰이 필요합니다. 국민의 신뢰가 흔들리고, 수련 체계가 큰 부담을 안게 되었다는 점 역시 우리가 직시해야 할 현실입니다. 앞으로 몇 년간 의과대학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