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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 “내달 CP-COV03 임상2상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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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바이오는 코로나19 경구치료제 CP-COV03의 임상1상에서 오는 20일 피험자 대상 투약을 마치고 임상2상 계획을 늦어도 새해 1월 말까지 신청키로 결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현대바이오는 임상1상 수행기관에서 IRB(임상시험심사위원회) 승인이 지난 6일 나오면서 임상1상의 투약 일정이 20일로 확정됨에 따라 CP-COV03의 임상대행기관인 디티앤씨알오와 임상 2상 신청 일정을 이렇게 확정했다고 밝혔다.

 

현대바이오는 현재 중등도 이하 코로나19 환자들이 다수 입원 중인 모 대형병원 측과 임상2상 관련 협의를 이미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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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믿을 의료기,건강기능식품,화장품 온라인 광고..."질병 예방·치료,거짓·과장,의약품 오인‧혼동 광고"하다 무더기 덜미 보건 당국의 강력한 단속 등으로 많이 근절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거짓 허위 과장광고가 온라인에서 독버섯 처럼 여전히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일부 업체가 비도덕적 상술을 통한 이익 창출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 기인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들은 일반식품(당절임)을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처럼 광고해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하게 만드는 광고를 하는가 하면,일반식품(혼합음료)을 ‘비염영양제’로 광고하거나, 건강기능식품을 코로나19나 독감 등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인식될 우려가 있는 광고도 버젖이 내걸고 있다. 또 프로바이오틱스(고시형) 건강기능식품에 ‘질건강 유산균’과 같이 식약처장이 인정하지 않은 기능성을 광고 하다 덜미가 잡혔다. 그런가 하면 의약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광고도 단골메뉴로 등장했다. 한 업체는 건강기능식품을 한약 ‘경옥고’로 광고,소비자들이 의약품으로 인식할 여지를 줬다. 이들 업체들의 마케팅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처럼 교묘하고 정교해 지고 있지만 매의눈을 가진 보건 당국의 감시는 피하지 못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소비자가 설 명절 선물을 안심하고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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