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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강남베드로병원 보건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91개 기준 총 508개 항목에서 의료서비스 질환자, 안전관리, 최상의 수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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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이 보건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강남베드로병원은 이번 3주기 인증 획득으로 2025년 12월 5일까지 ‘인증 의료기관’의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인증평가는 병원 급 의료기관이 환자의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자발적이고 지속적으로 노력하도록 유도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이에 보건복지부 의료기간 평가인증원은 국제 수준의 엄격한 기준을 마련, 평가를 통해 인증을 부여한다. 
 
강남베드로병원은 진료전달체계와 평가, 의약품 관리, 의료 질 향상 및 환자안전 활동, 손 위생 포함 감염관리에 대해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철저한 서류심사와 현장추적 조사를 받았다. 이외에도 ▲의료서비스의 제공과정 및 성과 ▲의료기관의 조직〮인력관리 및 운영 환자만족도 관리 등 91개 기준 총 508개 항목을 살펴 모든 기준을 충족, 환자안전과 의료 질을 최고 수준으로 인정하는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했다. 

윤강준 대표원장은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병원임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게 됐다”라며 “계속해서 환자의 눈높이로 환자와 동행하는 강남베드로병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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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의 권위와 품격을 지키는' 바람직한 의사상 확립 위해 필요한 이것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우봉식)는 「자율규제 관련 의과대학 학생 행동 가이드라인 개발 연구」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의사가 책임 있는 전문직으로서 스스로 자리매김하고 전문직의 권위와 품격을 찾기 위해서는 학생 때부터 의학전문직업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해외 선진국의 경우 의과대학마다 행동강령을 두고 학생들 스스로 준수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이러한 노력이 부족한 실정이다. 설문조사에 응답한 30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중 18곳만이 학생을 위한 행동강령 등을 구비하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연구진(연구책임자: 권복규 이화의대 교수)은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포르투갈, 대만, 일본에서 활용하고 있는 의과대학 행동강령 또는 지침을 수집·분석하였으며, 이미 학생 행동강령을 구비하고 있는 국내 의과대학의 사례를 수집·분석하였다. 연구진은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6차례의 연구진 회의, 공청회를 거쳐 자율규제 지침 모델을 제안하였으며,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을 덧붙였다. 연구진이 제안한 ‘한국 의대생 자율규제 지침’은 크게 서문, 총론, 학습·연구윤리, 임상실습윤리, 기타로 구분되며, 총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