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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2022 바이오 USA 참가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 및 투자가 대상 기업 발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KOSDAQ 288330)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현지사간)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2022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이하 ‘바이오 USA’)’에서 기업 발표(Company Presentation)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16일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 및 투자가 등을 대상으로 기업발표를 진행했으며, 발표를 맡은 파벨 프린세브(Pavel Printsev) 사업개발 디렉터는 회사가 개발중인 항암 파이프라인 BBT-176과 BBT-207(차세대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후보물질)을 비롯하여 BBT-401(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후보물질), BBT-877(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을 중심으로 주요 임상 개발 과제를 소개하고 섬유화 질환 및 암 질환에 집중하는 주요 사업 전략과 향후 성장 비전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3년여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회사는 40여 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들과 1:1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며 기술이전을 비롯한 공동개발, 신규 과제 도입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개발 기회를 모색하는 데 전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개시된 잠재적 파트너사들과의 협의는 추가 미팅 및 사업성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사업개발 성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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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모품 수급 대란 현실화…서울시의사회 “정부, 즉각 대응 나서야”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국내 의료현장에서 주사기 등 필수 의료소모품의 가격 인상과 품절 사태가 확산되자, 의료계가 정부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일부 의료소모품은 이미 구매 제한이 시행되고 있으며, 기존 주문마저 취소되는 등 현장의 혼란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는 단순한 유통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안전 문제”라고 밝혔다. 의사회는 특히 주사기와 인슐린 주사기 등 기본적인 의료소모품이 모든 진료행위의 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급 불안이 지속될 경우 필수 진료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만성질환자와 당뇨병 환자, 예방접종 대상자 등 취약계층의 피해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선제적 조치는 물론 최소한의 위기관리 체계조차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며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 부족이자 국민건강에 대한 책임 방기”라고 비판했다. 특히 “불과 한 달가량의 원유 공급 불안으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은 매우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의사회는 정부를 향해 ▲국가 필수의료 자원에 대한 긴급 수급 안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