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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삼광의료재단,우리은행과 업무협약

의료법인 삼광의료재단(이사장 황태국)과 주식회사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이 양사의 발전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은행 임직원에 대한 재단(본원/부산센터/중부센터/강북거점병원) 검사센터 이용 권장 △은행 임직원 출장/여행자 코로나19 PCR, 신속항원검사 등 이용 협력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으로 업무협약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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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아프리카·아시아 감염병 전문가 키운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열대의학교실·열대의학연구소(김형표 주임교수·박순정 소장)는 지난 24일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하일수 이사장)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정혜진 팀장) 감염병 전문가과정(공통과정-정책)’ 입교식을 개최했다. 탄자니아·우간다 등 아프리카 4개국, 우즈베키스탄·캄보디아 등 아시아 4개국 현지에서 감염병 대응(역학, 임상진단 및 치료, 질병진단 및 연구 분야)을 담당하는 보건부 공무원과 의사 총 3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감염병대응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이종욱펠로우십’은 개발도상국 의료인력 양성에 대한 故이종욱 WHO 사무총장의 뜻을 이어받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국내 유수 병원에 위탁하는 보건의료인력 초청 연수 프로그램이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에서 11억 4천만 원을 지원받아 12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연세의대가 대표기관으로 명지병원과 컨소시엄을 이루어 7주 동안 심화과정(역학, 임상진단 및 치료, 질병진단 및 연구)을 운영하게 된다. 한국의 감염병 대응 경험과 현황, 코로나19 교훈과 미래 다가올 신종감염병 대응 전략, 역학조사와 백신 전략, 감염병 관련 인력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