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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2022년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인적자원관리 및 인적자원개발 부문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제도가 높은 평가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부사장 정재훈)는 지난 28일 서울시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2022년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수여식’에서 민간 대기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고 29일 밝혔다.


2006년부터 시행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 사업’은 능력 중심으로 공정하게 인사를 관리하고 재직자들에게 지속적인 역량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우수기관 및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고용노동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부 등 4개 정부 부처가 공동으로 인증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인적자원관리부문(HRM)과 인적자원개발부문(HRD)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제도가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CEO 의지를 기반으로 인적자원관리부문에서는 직무분석, 역량모델링, 조직진단, AC(Assessment Center, 역량 평가제) 평가, 목표관리 및 성과연봉제를 통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능력주의 인사시스템을 갖췄다.


인적자원개발부문에서는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통한 상시적 온라인 학습 체계를 구축하여 IDP(Individual Development Plan, 개인별 역량개발 계획) 시행 및 학습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정 개발 등 능력 중심의 인재 육성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밖에도 계층별 리더십 교육과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직무공통 교육 및 직무전문 교육, 글로벌 어학 프로그램, 팀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퍼실리테이티브 리더 양성 과정’, 신입사원의 빠른 조직 적응과 업무 숙련도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동아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은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미래는 끊임없는 학습과 나 자신의 변화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역량 개발과 성장을 위하여 다양한 기회와 각종 교육지원 제도를 통해 인적자원개발뿐만 아니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책임지고 육성하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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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 진단까지 평균 9.2년…정부, 1,150명으로 지원 확대해 ‘조기진단’ 속도 낸다 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 의심환자의 조기진단과 가족 지원 강화를 위해 2026년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희귀질환은 질환 수가 많고 증상이 다양해 정확한 진단까지 평균 9.2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환자와 가족들은 장기간 고통을 겪을 뿐 아니라,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산정특례·의료비 지원 등 제도적 혜택과의 연계가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해왔다. 이에 따라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조기진단 지원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지원 규모 42% 확대…정밀 진단체계 강화2026년 사업은 지원 대상을 기존 810명에서 1,150명으로 약 42% 확대해 운영된다. 대상 질환 역시 국가관리 희귀질환 1,314개에서 1,389개로 75개 늘어난다.진단지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전국 34개 참여 의료기관을 통해 이뤄지며, 비수도권 중심의 접근성을 유지하면서 수도권 일부 기관도 포함해 운영된다. 다만 의료기관의 연간 진단 수요가 약 2,700건에 달하는 점을 고려하면, 향후 지원 규모의 지속적인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특히 올해는 유전성 희귀질환이 확인될 경우 부모·형제 등 가족 3인 내외에 대한 추가 검사도 지원해 고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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