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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허위발표 주가 조작, 사실과 다르다"

"주식거래로 손실을 입은 일부 주주들이 지난해 5월 고소장 접수" 수사 진행 해명

일양약품이 시중에 떠돌고  있는 허위발표로  인한  주작 조작과 관련 "이는 사실과 다르다"는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일양약품은 30일 주식시장이 개장하기 전인 8시55분경을  보도자료를 통해 "2022년 9월 29일에 일부 매체등에 보도 된  ‘2만원 -> 10만원’  허위 발표로 주가 띄운 일양약품 수사”등의 기사내용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했다.

입장문을 통해 일양약품은 "수사 배경은 당사의 주식거래로 인하여 손실을 입은 일부 주주들이 2021년 5월 고소장을 접수하여 1년여간 수사가 진행 중인 건"이라고 해명했다.

일양약품은 "고려대학교 연구 결과를 다르게 보도한 사실이 없음을 수사 기관을 통해 소명했다"고 밝히고 "이와 함께,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본 건 정보를 이용한 사실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일양약품은 "국민건강 증대와 보건향상을 위해 ‘약물재창출’ 및 신물질 개발에 관한 다각적인 임상과 실험을 이어 가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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