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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제약 '액토핀정' ,약사법 위반 3개월 제조업무정지

식약처,'수탁자가 해당 품목 제조 제조기록서 거짓 작성' 혐의 적용

-약사법위반 내역




영풍제약(주)이 판매하는 ‘액토핀정(제5075호)'이  제조업무정지 3개월의 행정처분 받았다. 


처분기간은 2022년 10월202023년1월19일까지다.로 이미 행정 조치 기간이 끝났지만 이는  지난해 10월20일자 의약품 잠정 제조·판매 중지 명령 대상인 해당  품목에 대해 잠정조치기간을 행정처분 기간에 산입해 처분됐기 때문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영풍제약(주)은   " ‘액토핀정(제5075호)'에  대해 수탁자가 해당 품목 제조 시 기준서 미준수 및 허가사항대로 제조한 것처럼 제조기록서 거짓 작성" 하는 등 약사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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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간염’ 오염된 음식·식수로 감염 가능... 해외여행 길거리 음식도 주의해야 낮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고, 다양한 감염병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여름철 무더운 날씨와 습한 기후는 세균이 번식하기 가장 좋은 환경이다. 특히 음식물을 매개로 한 감염병은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전신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면 무시무시한 합병증을 동반하는 A형 간염도 여름철에 주의해야 할 감염병 중 하나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문형 교수와 함께 A형 간염의 치료와 예방법을 알아본다. 오염된 음식·식수로 감염되는 A형 간염간염은 간이나 간세포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보통은 A·B·C·D·E 형 같은 간염 바이러스나 음주 혹은 약물, 지방간 등의 원인으로 발생한다. 이중 A형 간염은 혈액이나 성 접촉을 통해 전염되는 B형 간염, C형 간염과는 달리, 주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전염되는 감염병이다. 대부분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옳지 않은 방법으로 치료한다면 무서운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철 올바른 식품 관리 중요여름철 자주 접하게 되는 조개나 생선 등 해산물을 익혀 먹지 않은 경우나 해외여행 중 위생 상태가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