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협 등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간호법 저지를 위해 5월 11일, 400만 회원들이 참여하는 전국 동시 다발 2차 연가투쟁 집회를 개최키로 했다.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지난 7일 17시 대한의사협회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보건의료 잠시멈춤' 대국민 설명회에서 이같이 결의했다.

의협 등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간호법 저지를 위해 5월 11일, 400만 회원들이 참여하는 전국 동시 다발 2차 연가투쟁 집회를 개최키로 했다.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지난 7일 17시 대한의사협회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보건의료 잠시멈춤' 대국민 설명회에서 이같이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