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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아티스트 진수, Run Away 발매 확정

'아티스트 진수’가 오는 7일 새로운 신곡을 발매한다.
 
이번 ‘아티스트 진수’의 앨범 ‘AWAY’는 타이틀곡인 ‘RUN AWAY’와 ‘FLY AWAY’라는 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디엄 템포 소울의 장르로 두 가지의 컨셉으로 표현한 앨범이다.
 
지난 2021년 첫 앨범 ‘Liquor’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한 아티스트 ‘진수’는, 이후 2022년 ‘Camp Fire’로 호평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진수’는 싱글 '무지개 줄넘기'와 '마네킹' 등을 발표했으며, 다년간의 오프라인 활동으로 잔뼈가 굵은 준비된 언더씬의 신예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진수’는 작곡과 작사는 물론 편곡과 믹싱과 마스터링까지 모두 독자적으로 완성할 만큼 뛰어난 음악성의 싱어송 라이터로도 알려져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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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의료분쟁조정법 개정, 최소한의 출발점…‘중과실’ 조항은 우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법안의 일부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중과실’ 조항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4월 2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개정은 젊은 의사들이 중증·핵심 의료 현장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출발점”이라며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시했던 핵심 요구안 중 하나인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가 일부 반영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형사 특례 적용의 예외 사유로 포함된 ‘중과실’ 개념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했다. 전공의협은 “생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중증·핵심 의료 현장에서는 최선을 다한 진료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중과실’이라는 모호한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사회적 오해와 불신을 키우고, 의료진을 방어진료로 내몰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법률의 실효성을 좌우할 하위 시행령 마련 과정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전공의협은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환자를 직접 마주하는 젊은 의사들의 의견이 배제된 채 시행령이 만들어질 경우 제도의 실효성은 떨어지고, 중증·핵심 의료 현장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