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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인천세종병원,가정의달을 맞아 문화예술행사 풍성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가정의달을 맞아 그림·서예 전시회, 음악회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3~29일 병원 지하1층 갤러리란에서 신재철 작가(서양화가)가 전시회를 연다. 고이 간직한 작품을 세상에 내놓는 그의 인생 첫 전시회다. 신 작가는 전시회 종료 후 소장작품 5점을 병원에 기증할 예정이다. 

 

다음 달 3~14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이정화 작가(서예가)의 전시회가 열린다. 그는 ‘인중’이라는 호로 K-묵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인 청년 서예가다. 국내 유명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인지도가 높다. 

 

이 작가와 세종병원은 인연이 깊다. 그는 다섯 살에 세종병원에서 심장 수술을 받고 완쾌했다. 나눔의 시작도 세종병원이다. 지난 2021년 청년미술상점 수익금을 세종병원에 기부했다. 

 

오는 29일 병원 1층 로비에서는 ‘세종하트하트연주단’의 음악회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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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위해식품, 국민 건강위협...뉴질랜드산 사슴 태반 줄기세포 제품 ‘항암작용’ 등 거짓 마케팅하다 덜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사슴 태반 줄기세포’를 함유한 캡슐제품을 불법 수입하여 판매한 다단계판매원 김모씨 등 6명을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식품위생법 및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해 10월 뉴질랜드산 사슴 태반 줄기세포 함유 제품을 ‘항암작용’ 등 질병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다고 광고하면서 고가[1병(60캡슐), 50~60만원]에 판매한 일당을 적발하고, 정확한 위반 경위 등을 조사하기 위해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 결과, 김모씨 등은 2019년 5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위반제품을 해외 다단계업체 ‘A’사 홈페이지를 통해 해외직구로 구매하거나, ‘A’사가 개최하는 해외(싱가포르, 일본·타이완·필리핀·홍콩 등 11개국) 세미나에 참석해 현지에서 구입하는 방식으로 총 2,152병을 국내로 밀반입하고, 그 중 1,978병(약 10억원)을 소비자에게 판매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피의자 중 3명은 과거에도 같은 제품을 국내로 밀반입하다 처벌받은 전력이 있어 사슴 태반 줄기세포 함유 제품은 국내 반입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제품 포장 용기를 바꾸어 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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