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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3차 신생아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6개월간 신생아중환자실 입원 진료가 발생한 86개 의료기관(상급종합병원 44곳, 종합병원 42곳)을 대상으로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과 의료 관련 감염 예방 등을 통한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종합점수 92.55점을 받아 전체 평균 90.71점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평가지표는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 수 △중등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비율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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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마약류 범죄와 전면전… 프로포폴, 식욕억제제, 펜타닐 패치 과다 처방 등 불법 유통도 집중 점검 정부가 마약류 범죄 근절을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두 달간 범정부 합동 특별단속에 나선다.정부는 1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9일 사회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실무 마약류대책협의회에서 확정됐으며, 대검찰청·경찰청·해양경찰청·관세청·식품의약품안전처·법무부·국가정보원 등이 참여한다. 정부는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한 범정부 특별단속을 통해 기관 간 공조 경험을 축적한 만큼, 올해도 ‘무관용 원칙’ 아래 강력한 단속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해 상반기 단속에서는 3,700명을 적발하고 마약류 2,600㎏을 압수했으며, 하반기에는 3,966명을 단속하고 103㎏을 압수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단순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국경 단계 유입 차단 ▲비대면 유통망 근절 ▲민생 침해 마약류 척결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입체적 단속을 추진한다. 먼저 국경 단계에서의 유입 차단을 위해 공항과 항만, 해상 경로에 대한 합동 검색과 정밀검사를 강화한다. 관세청은 검찰·경찰·해경·국정원과 공유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범국발 고위험 선박을 선별해 주요 세관에서 월 1~2회 합동검색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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