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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은상 교수,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정희진) 소아청소년과 이은상 교수가 ‘2024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에서는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정회원 중 전년도 1년간 국.내외의 저널에 개재된 논문의 제 1저자 혹은 교신저자 중 논문의 국제적 인정도, 창의성, 실용성, 소아혈액종양학 연관성 및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발전에 대한 기여도 등으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 교수는 ‘골수억제 전처치를 생략한 T-B+NK- 중증 복합 면역결핍증에 대한 최소 용량의 조혈모세포를 이용한 이식(Minimal dose of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without myelosuppressive conditioning for T-B+NK- severe combined immunodeficiency)’이라는 주제의 연구로 2023년 Clinical Immunology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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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신년하례회 “의료 정상화는 재건의 문제…정부·의료계 협력 절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2026년 의료 정상화를 위해 “단순한 복구를 넘어선 의료시스템 재건”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의대정원 논의의 과학화, 의료사고 사법 리스크 완화, 필수·지역·응급의료 회복을 위한 구조 개편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정부·국회·의료계의 실질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는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에서 정은경 장관 등 내빈 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의대정원 논의와 의료인력 수급추계는 과학적·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해 충분한 검증과 논의를 거쳐야 한다”며 “건강보험 재정 100조원 시대에 막대한 재정지출을 수반하는 정책을 대안 없이 추진하는 것은 의료계가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응급의료 현장은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에 대한 과도한 민·형사상 부담으로 전문의 기피와 인력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며 “의료인이 위축되지 않고 진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