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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암센터, 메디엑스포 코리아 참여

지난 6월 21일~2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4 메디엑스포 코리아’ 행사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와 대구경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참여하여 지역민의 암 예방을 위한 O/X퀴즈 이벤트, 국가암검진 및 암생존자 통합지지 서비스 이용 장려를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하였다. 

지역 최대 규모의 통합 보건의료 전문 전시회인 ‘2024 메디엑스포 코리아’는 350개사 720부스가 참여했으며, 총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번 행사에서 대구경북지역암센터와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대구경북지역암센터 캐릭터인 예블리와 함께 국가암검진의 중요성, 국민 암 예방 수칙 실천, 암생존자 통합지지 서비스 이용안내를 위한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현장을 방문한 지역 의료기관 담당자 및 지역민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대구경북지역암센터와 업무협약된 지역 간호대학 3개교(대구과학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 재학생 2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국민암예방수칙 홍보, 국가암검진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암생존자에 대한 인식개선 유도 등 적극적으로 활동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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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신년하례회 “의료 정상화는 재건의 문제…정부·의료계 협력 절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2026년 의료 정상화를 위해 “단순한 복구를 넘어선 의료시스템 재건”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의대정원 논의의 과학화, 의료사고 사법 리스크 완화, 필수·지역·응급의료 회복을 위한 구조 개편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정부·국회·의료계의 실질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는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에서 정은경 장관 등 내빈 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의대정원 논의와 의료인력 수급추계는 과학적·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해 충분한 검증과 논의를 거쳐야 한다”며 “건강보험 재정 100조원 시대에 막대한 재정지출을 수반하는 정책을 대안 없이 추진하는 것은 의료계가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응급의료 현장은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에 대한 과도한 민·형사상 부담으로 전문의 기피와 인력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며 “의료인이 위축되지 않고 진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