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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인사 /식약처 과장급 공무원

□ 전보【8.21.자】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관리과장
(전, 통일교육원 교육파견)
과학기술서기관
김은주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예방재활팀장
(전,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상현
바이오생약국 첨단바이오의약품TF팀장
(전,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예방재활팀장)
과학기술서기관
권대근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
(전,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정  호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관리과장
(전, 바이오생약국 첨단바이오의약품TF팀장)
과학기술서기관
성주희


【8.23.자】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기준분석과장
(전, 베트남 주재관)
보건연구관
박성수


【8.26.자】

사이버조사팀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박영민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
(전,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
서기관
박선영
식품안전정책국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
(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유통안전과장)
서기관
임창근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유통안전과장
(전, 감사담당관실)
과학기술서기관
조성훈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
(전,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
서기관
기용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장
(전, 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데이터기획과장)
서기관
이현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  규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성희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전,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장현철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전, 사이버조사팀)
과학기술서기관
심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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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