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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프리베나®13’ 마케팅 강화

가수 이찬원과 건강한 삶을 위한 ‘비하인드 신’ 광고 캠페인 진행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극한 효심과 긍정 에너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13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13'1 의 ‘비하인드 신’ 브랜드 광고를 진행한다고2일 밝혔다.
  
[사진]한국화이자제약은 가수 이찬원을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의 모델로 발탁해 9월 2일부터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프리베나®13’ 광고 캠페인에서는 이찬원 무대의 ‘비하인드 신’을 보여주며, 멋진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듯이 만5세 미만 소아, 폐렴구균에 잘 걸리는 고위험군, 65세 이상의 노인의 13가지 폐렴구균 혈청형으로 인한 폐렴 및 침습성 감염 질환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 필요성을 전달했다.  또한 2010년 국내 출시 이후 폐렴구균 백신 부문에서 14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한 '프리베나®13'의 접종 후 실제 효과(Real-World Evidence)에 대한 내용을 담아 프리베나®13의 임상적 이점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

실제로 폐렴구균은 세균성 폐렴의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이다. ,  폐렴구균은 폐렴, 균혈증 및 수막염 등을 초래하며 , 국내 호흡계통 질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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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투명행정’으로 답한 식약처...신뢰를 더하다 독일산 압타밀 분유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제품이 국내 정식 수입품이 아닌 해외직접구매(직구) 제품이라고 해명했다. 동시에 “소비자 안심이 최우선”이라며 독일산 직구 제품까지 추가 확보해 검사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의 경계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스스로 범위를 넓히겠다는 선택이었다. 사실 식약처는 이미 국내에 정식 수입·유통 중인 분유 113개 전 품목을 수거해 세레울라이드 등 식중독 유발 물질에 대한 전수 검사를 마쳤고, 모두 ‘불검출’이라는 결과를 공개했다. 검사 과정은 말 그대로 ‘총력전’이었다고 한다. 직원들은 주말 동안 전국 각지로 직접 달려가 제품을 수거했고, 실험실에서는 분석기기 앞에서 밤을 지새우며 속도를 높였다. 오유경 처장은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고, SNS를 통해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최우선으로 달려가겠다”고 다짐했다. 행정은 원칙을 지키는 일과 신뢰를 지키는 일이 동시에 요구된다. 직구 제품은 제도상 정기 수거·검사 대상이 아니었다는 설명은 틀리지 않다. 그러나 국민의 눈높이는 다르다. ‘같은 브랜드 제품인데 왜 빠졌느냐’는 물음에는 법 조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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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방심은 금물”…스트레스·과식이 부르는 명절 건강 적신호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맞는 긴 휴식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반가운 가족과의 만남, 정성껏 차린 음식, 모처럼의 여유까지. 그러나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모든 기대는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실제로 명절마다 건강 문제로 곤욕을 치른 뒤 트라우마로 남는 경우도 적지 않다.이에 부천세종병원 정신건강의학과·가정의학과 전문의들과 함께 명절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짚어봤다. ■ “마음의 압박, 몸으로 터진다”…명절 스트레스의 역습명절 기간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 요인은 단연 스트레스다. 반복적인 조리와 가사 노동은 손목 터널 증후군, 어깨 결림, 허리 통증을 유발하고, 장거리 운전은 관절 경직과 피로를 키운다.더 큰 문제는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다. 가족 간 갈등, 가사 분담의 불균형, 친척들의 무심한 질문 등으로 생긴 심리적 압박이 억눌릴 경우, 이른바 신체화(Somatization)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흔히 ‘화병’으로 불리는 상태다.고칼로리 음식 섭취와 감정 억압이 겹치면 신경성 소화불량, 두통, 어지럼증은 물론 가슴이 꽉 막힌 듯한 답답함, 심장 두근거림, 얼굴 열감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