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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서울특별시·대한심혈관중재학회, 콜레스테롤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 9 5 서울특별·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대한심혈관중재학회 함께 대사증후군 서울시와 오락하자 행사를 통해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나쁜 콜레스테롤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 한국노바티스와 대한심혈관중재학회가 함께 참여 콜레스테롤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밖에도 자치구 보건소가 진행하는 간이 건강상담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캠페인 현장에서 2005 심근경색 이어 2018 뇌경색까지 겪은 배우 사미자 인터뷰 캠페인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 사미자 인터뷰를 통해 심근경색 이후 나쁜 콜레스테롤 관리를 철저히 하라 의료진의 당부에도 수술을 받았으니 괜찮을 이라고 다가, 결국 뇌경색으로 다시 쓰러졌다며 본인의 경험을 솔직하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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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현장 외면한 응급의료 개혁은 실패한다 아무리 선의로 출발한 정책이라 하더라도,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지 못한다면 그 정책은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특히 응급의료처럼 생명과 직결된 영역에서는 더욱 그렇다. 최근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추진하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도 그렇다. 정책의 목표는 ‘응급실 뺑뺑이’ 해소라는 좋은 취지로 보이지만, 현장을 배제한 채 설계된 제도는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크다. 광주광역시의사회·전라남도의사회·전북특별자치도의사회는 지난 5일 공동 성명서를 통해 “응급실 뺑뺑이라는 중대한 사회적 문제의 근본 원인에 대한 진단 없이, 현상만을 억지로 통제하려는 전형적인 전(前) 정부식 정책 추진”이라며 “시범사업안이 강행될 경우, 이미 뇌사 상태에 가까운 응급의료 전달체계에 사실상의 사망 선언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응급실 뺑뺑이’는 단순히 이송 절차가 비효율적이어서 발생한 현상이 아니다. 응급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병원이 줄어들었고, 응급실 문을 열어두고도 환자를 받기 어려운 구조가 고착화된 결과다. 그런데도 이번 시범사업은 그 원인을 진단하기보다, 광역상황실 중심의 병원 지정과 사실상의 강제 수용이라는 방식으로 현상만을 통제하려 한다. 이는 응급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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