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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서울특별시·대한심혈관중재학회, 콜레스테롤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 9 5 서울특별·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대한심혈관중재학회 함께 대사증후군 서울시와 오락하자 행사를 통해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나쁜 콜레스테롤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 한국노바티스와 대한심혈관중재학회가 함께 참여 콜레스테롤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밖에도 자치구 보건소가 진행하는 간이 건강상담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캠페인 현장에서 2005 심근경색 이어 2018 뇌경색까지 겪은 배우 사미자 인터뷰 캠페인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 사미자 인터뷰를 통해 심근경색 이후 나쁜 콜레스테롤 관리를 철저히 하라 의료진의 당부에도 수술을 받았으니 괜찮을 이라고 다가, 결국 뇌경색으로 다시 쓰러졌다며 본인의 경험을 솔직하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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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