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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사직 전공의들을 위한 근골격계 초음파 연수강좌' 실습 강좌 개최

 '사직 전공의들을 위한 근골격계 초음파 연수강좌'가 이번에는 핸즈온 세션(Hands-on session)으로 열린다. 9월 7~8일 양일간 대한의사협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이미 참가 접수 1시간 만에 정원이 모두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연수강좌는 지난번과 같이 대한정형외과의사회(회장 김완호)가 주최하고 대한개원의협의회대한의사협회가 후원하며 강의는 7일 견관절 초음파 시연 및 실습, 8일은 주관절·완관절 및 수부와 족관절 및 족부 초음파 시연 및 실습이 진행된다. 7일 오후 4시부터 7,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로 각 파트당 4시간에 걸친 시연과 실습이 이루어지며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역량을 갖춘 20명 이상의 전문의들이 지도를 맡아 강좌에 참여하는 전공의들의 진료·술기 역량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공의진로지원TF 간사를 맡고 있는 임진수 기획이사는 "특히 이번에는 많은 사직 전공의 선생님들의 선호도를 고려하여 대한개원의협의회와 대한정형외과의사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핸즈온으로는 유례없는 규모의 초음파 장비 30대를 동시에 동원했다"며 "사직 전공의 선생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전공의진로지원TF는 사직전공의들을 위해 재활의학과정신건강의학과이비인후과마취통증의학과 등 계속적으로 연수강좌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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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