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흐림동두천 0.8℃
  • 맑음강릉 3.2℃
  • 흐림서울 2.5℃
  • 맑음대전 -0.7℃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4.0℃
  • 맑음광주 0.8℃
  • 맑음부산 5.7℃
  • 맑음고창 -2.4℃
  • 맑음제주 4.8℃
  • 흐림강화 3.0℃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2.1℃
  • 구름많음강진군 0.6℃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LG화학, 국내 업계 첫 캐나다 미용필러 시장 진출

LG화학이 국내 미용필러 업계 최초로 캐나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LG화학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현지 미용성형 전문가 및 관계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클래식 플러스, 볼륨 플러스)’의 런칭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 의료미용 제품 및 기술에 대한 북미 시장의 높은 관심도에 발맞춰 국산 필러 중 처음으로 캐나다에 출시한 것으로 LG화학은 이브아르가 대표적인 글로벌 필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육성할 방침이다.

LG화학은 캐나다와 다인종 지역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유럽 주요 국가에서의 임상시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1월 캐나다 의료기기 판매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LG화학은 북미, 중남미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위한 전략적 요충지 중 하나인 캐나다 진출을 위해 다년간 사업을 준비해왔다. 현재 LG화학은 캐나다를 비롯해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미주지역 7개국에 이브아르를 수출하고 있으며, 캐나다 시장에서의 성공적 사업화를 통해 미주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