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6.3℃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7.8℃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4.8℃
  • 구름조금광주 -4.6℃
  • 맑음부산 -3.7℃
  • 흐림고창 -6.1℃
  • 흐림제주 2.1℃
  • 맑음강화 -11.1℃
  • 맑음보은 -10.0℃
  • 맑음금산 -9.7℃
  • 흐림강진군 -5.2℃
  • 맑음경주시 -5.7℃
  • 맑음거제 -2.3℃
기상청 제공

인천성모병원, 환경보호하고 이웃 돕는 ‘아나바다 장터’ 운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난 10~11일 본원 15층 마리아홀에서 ‘아나바다(아름다운, 나눔, 바꿔쓰고, 다시 써요) 장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금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간호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아나바다 장터’는 나눔과 순환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주변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아나바다 장터’에서는 간호사들이 기증한 가전제품, 잡화, 화장품, 생활용품 등 500여 점이 넘는 다양한 기증 물품이 마련돼 간호부 직원들에게 저렴하게 판매됐다. 

판매 수익금은 연말을 맞아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 스텔라의집 등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대한암학회·대한혈액학회, NGS 급여 확대 국회 토론회 개최 대한암학회(이사장 라선영)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암학회와 대한혈액학회가 공동주관하는 '암 정밀의료 향상을 위한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급여 확대 – 유방암, 난소암, 혈액암 중심으로' 국회 토론회가 오는 14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남인순 국회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석진 대한혈액학회 이사장의 환영사가 이어지며, 이후 라선영 대한암학회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와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박경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이유영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 정준원 연세암병원 혈액암센터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해, 각각 유방암·난소암·혈액암 진료 현장에서의 정밀의료 활용 경험과 NGS 기반 치료 연계 필요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NGS 선별급여 체계는 암종별로 상이한 본인부담률을 적용하고 있어, 임상 현장에서 이미 필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정밀의료의 구현 수준과 괴리를 보이고 있다. 폐암에는 선별급여 본인부담률 50%가 적용되는 반면, 유방암·난소암·혈액암 등 주요 암종은 2023년 이후 본인부담률이 80%로 상향돼, 동일한 임상적 필요성에도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