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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골다공증 건강강좌 개최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오는 1월 18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분당차병원 지하2층 대강당에서 ‘골다공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나이가 들면서 키가 줄어드는 이유(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상 교수) ▲설마 나도 골다공증? 진단은 어떻게 하나요?(국립암센터 산부인과 이동옥 교수) ▲뼈를 튼튼하게 하는 음식과 영양제, 뭐가 있나요?(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내분비내과 최한석 교수)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골다공증 치료(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김용환 교수)▲질의 응답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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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센서 내장된 깔창 이용 진단‧재활 딥러닝 모델 구축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 재활의학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이 신발 속에 삽입하는 ‘스마트 인솔(깔창)’을 활용해 노인의 다양한 보행 질환을 구분하고 환자의 재활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을 개발했다. 급격한 고령화로 파킨슨병, 무릎 관절염, 정상압 수두증 등 다양한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노인 보행 장애’가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행 장애는 낙상 위험을 높이고 활동성을 저해하는 등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보행 변화는 다양한 신경계‧근골격계 질환의 진행 상태나 재활 효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임상 지표로 활용된다. 기존의 보행 속도나 보폭 같은 지표는 초기 인지-운동 기능 저하를 구분하기 어렵고, 현재 임상에서 활용되는 보행 평가는 일상 환경에서의 보행 상태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실제 생활 환경에서 환자의 보행 데이터를 수집해, 질환을 구분하고 재활 경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 개발에 나섰다. 연구팀은 먼저 압력 센서가 내장된 스마트 인솔(sensor-embedded insole)로 측정한 보행 속도, 보폭 등 데이터의 정확도를 검증했다. 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