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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비스 키즈, ‘아연 면역 구미젤리’ 60구미로 리뉴얼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 세노비스의 인기 제품인 아연 면역 구미젤리 2025년부터 60구미 포장으로 리뉴얼하여 코스트코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어린이 정상적인 면역기능 강화에 필수적인 아연 섭취를 간편하게 돕고부모들의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기존 30구미 대비  배로 늘어난 60구미 포장은   섭취 주기를 제공하며코스트코 선판매로 소비자 접근성을 강화했다.

 

 

세노비스 키즈 아연 면역 구미젤리 하루 1구미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아연과 망간 섭취를 간편하게 충족시킨다정상적인 면역기능뿐만 아니라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아연은 현대 어린이 식단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로 꼽힌다또한망간은  형성과 에너지 이용항산화를 위해 필요하므로 성장기 어린이에게는 필수 영양소  하나로 꼽힌다.

 

아이들의 입맛에 맞춘 새콤달콤한 오렌지 맛으로 아연 특유의  맛을 줄이고 부드럽고 씹기 쉬우며 식감이 좋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있는 세노비스 키즈 아연 면역 구미젤리 어린이들의 성장과 체력을 케어하는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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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공론이 호남 응급의료 붕괴 부른다”…광주·전남북의사회,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 전면 반대 광주광역시의사회·전라남도의사회는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추진 중인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추진 계획(안)」에 대해 “전국에서 가장 취약한 호남지역 응급의료체계 붕괴를 가속화할 탁상공론의 결정체”라며 강력 반대 입장을 공식 표명했다. 이들 의사회는 5일 공동 성명서를 통해 “응급실 뺑뺑이라는 중대한 사회적 문제의 근본 원인에 대한 진단 없이, 현상만을 억지로 통제하려는 전형적인 전(前) 정부식 정책 추진”이라며 “시범사업안이 강행될 경우, 이미 뇌사 상태에 가까운 응급의료 전달체계에 사실상의 사망 선언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의사회는 먼저 이번 시범사업안이 수립되는 과정에서 실제 응급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이 배제된 채 중앙정부와 지자체, 소방 당국 중심으로 일방적으로 결정됐다고 비판했다. 복지부와 소방청은 지자체·소방본부·광역상황실·응급의료기관 간 합의를 거쳐 지침을 정비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미 세부 지침이 확정된 상태에서 의료진은 숙의 과정에 참여하지 못했으며, 반대 성명 이후에도 사업안은 단 한 차례도 수정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특히 광역상황실이 의료진과의 협의를 최소화한 채 이송 병원과 최종 전원 병원을 지정하는 방식에 대해 의사회는 “응급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