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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365 인지력ㆍ기억력 브레인 포스파티딜세린(PS)ㆍ징코' 출시

일양약품(대표 김동연, 정유석)이 뇌 신경 세포를 구성하는 성분 ‘포스파티딜세린’이 함유된 두뇌 건강식품 “365 인지력ㆍ기억력 브레인 포스파티딜세린(PS)ㆍ징코”를 출시했다. 

주성분 ‘포스파티딜세린’은 뇌 신경 세포막에 다량 함유된 성분으로 뇌 기능 유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며, 뇌의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이제품은 식약처 고시 함량 100%인 300mg의 ‘포스파티딜세린’을 함유하였으며, 기억력과 혈행 개선을 위해 은행잎추출물 150mg(1일 최대 섭취량)도 함유되어 인지능력은 물론 기억력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와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한 엽산,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외부로부터 섭취가 필요한 비타민B12도 함유하여 뇌 건강뿐 아니라 뼈와 신경관 건강도 똑똑하게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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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의료분쟁조정법 개정, 최소한의 출발점…‘중과실’ 조항은 우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법안의 일부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중과실’ 조항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4월 2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개정은 젊은 의사들이 중증·핵심 의료 현장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출발점”이라며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시했던 핵심 요구안 중 하나인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가 일부 반영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형사 특례 적용의 예외 사유로 포함된 ‘중과실’ 개념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했다. 전공의협은 “생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중증·핵심 의료 현장에서는 최선을 다한 진료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중과실’이라는 모호한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사회적 오해와 불신을 키우고, 의료진을 방어진료로 내몰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법률의 실효성을 좌우할 하위 시행령 마련 과정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전공의협은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환자를 직접 마주하는 젊은 의사들의 의견이 배제된 채 시행령이 만들어질 경우 제도의 실효성은 떨어지고, 중증·핵심 의료 현장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