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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완전 폐쇄 관상동맥 병변 라이브 시술 '완벽'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진, 심장혈관중개시술 라이브 세션 성료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서진수) 순환기내과 이성윤, 권성욱, 도준형 교수는 9일 ‘2017 광주국제심장중재술심포지엄(Gwangju International Interventional Cardiology Symposium 이하 GIC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심장혈관중개시술 라이브 세션을 진행했다.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진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학술대회장에 심장혈관중재시술 영상을 송출하는 동시에 실시간 음성토론을 진행하는 등 심포지엄에 참여한 심장분야 석학들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학술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조영실에서 시술된 이번 라이브 세션은 만성 완전 폐쇄 관상동맥 병변과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일산백병원에 새로 도입된 근적외분광분석법을 이용, 고난이도의 병변 평가 및 스턴트 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다.


한편 매년 전남대병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GICS는 세계 각국의 심장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심장중재술과 강연·증례 발표 등을 통해 심장중재술의 최신 지견을 교류하는 국제심포지움이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전세계 14개국 석학 45여명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과 학술교류의 장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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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독 편이성을 높인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배란일 예측에 도움을 주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배란 테스트기는 임신 테스트기와 달리 결과선의 유무가 아닌, 대조선 대비 발색 농도를 비교해 배란 여부를 판단한다. 이로 인해 배란일이 아님에도 옅은 결과선이 나타날 수 있어 소비자가 즉각적으로 결과를 해석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는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색상차트’를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는 테스트 결과선의 발색 정도를 색상 차트와 즉각적으로 비교함으로써 보다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결과를 판독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약 10년 이상 임신 테스트기를 운영하며 축적해 온 품질 관리 역량과 소비자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배란 테스트기 시장에 새롭게 진출했다. 특히 기존 배란 테스트기 사용 과정에서 제기된 판독의 어려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신제품은 동아제약의 자가진단 테스트기 브랜드인 ‘이체크(E-CHECK)’가 기존 임신 테스트기와 갱년기 테스트기에 이어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라인업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배란 테스트기 출시를 통해 임신 준비 단계부터 확인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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