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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건협 서울강남지부, 송파구 주관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식' 참가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신옥희, 이하 건협 서울강남지부)는 지난 11월 8일 송파구청 대회의실에서 송파구청 주관으로 열린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식’ 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건협 서울강남지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송파구청 여성보육과에서 주관한 넷째 아이 이상 출산가정과 결연을 맺고 1년간 양육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옥희 본부장은 “본 결연을 통해 지역사회의 출산을 장려하고 다자녀가정 양육 부담을 경감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결연 가정에 소중히 사용되길 바라고, 우리 사회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에 대한 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하였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의료 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이다. 성금 기탁 외에도 매월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하여 어려운 이웃에 대한 보건교육, 사회공헌 건강검진,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익의료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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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몽골 국립 산부인과 건립 돕는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태 신부)이 몽골 국립 후레산부인과에서 제2병원 건립 협력을 요청해 병원 투어 및 실무회의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력의 배경에는 지난해 실시한 ‘인천시 해외의료인 연수프로그램’이 있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국제성모병원에서 진행된 해외의료인 연수프로그램에 후레산부인과 의사가 참여하면서 양 기관의 인연이 시작됐다. 몽골 울란바토로르에 소재한 후레산부인과는 지난 1959년 설립된 출산전문 병원이다. 최근에는 한국의 최신식 병원을 모티브로 제2병원을 건립해 확장할 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후레산부인과 아유스후 자갈(Ayushkhuu Jargal) 병원장이 지난해 11월 국제성모병원 관계자를 병원에 초청해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시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제성모병원의 인프라와 시스템을 그대로 제2병원에 적용하고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실무회의에서 양 기관은 이를 구체화시켜 △산부인과 의사 연수 및 간호사 교육 △감염관리 △시설관리 △의료장비 사용 등 병원 운영의 전반적인 측면에 대한 세부 안을 논의했다. 국제성모병원장 김현태 신부는 “이번 협력이 한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몽골에 널리 알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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