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22.8℃
  • 구름많음강릉 23.0℃
  • 흐림서울 23.4℃
  • 흐림대전 23.9℃
  • 흐림대구 25.4℃
  • 흐림울산 23.6℃
  • 구름많음광주 26.4℃
  • 구름많음부산 21.7℃
  • 구름많음고창 25.1℃
  • 맑음제주 25.1℃
  • 흐림강화 21.8℃
  • 흐림보은 23.8℃
  • 흐림금산 23.7℃
  • 구름조금강진군 27.7℃
  • 흐림경주시 26.4℃
  • 흐림거제 22.8℃
기상청 제공

인천성모병원, ‘유쾌한 소통의 법칙’ 특별강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최근 소통 전문가 김창옥 김창옥아카데미 대표를 초청해 ‘유쾌한 소통의 법칙’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의사 및 간호사 등이 의료현장에서 느끼는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진행된 이번 강연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뿐만 아니라 그 가족, 지역주민 등 29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스트레스 관리 및 해소법 ▲세대 및 남녀 간 소통 방법 등 일상 및 직장생활에서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강연에서 김창옥 대표는 “사람과 소통할 때 내가 즐겨 쓰는 언어인 ‘나의 언어’를 과감하게 버리고, ‘그들의 표현’, 즉 상대방의 언어를 표현해야 그들과 통할 수 있다. 소통(通)하지 못하면, 고통(痛)이 온다”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성모병원 총무팀 김지영 사원은 “강연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매우 유익하고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특히 틀에 박힌 이야기보다 실제 병원에 근무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재미있고 유쾌하게 설명해줘 더 많이 공감할 수 있는 강의였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tvN의 TV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으며 ‘소통’과 ‘목소리’를 주제로 관공서, 기업, 대학 등에서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사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 ‘나는 당신을 봅니다’, ‘유쾌한 소통의 법칙 67’, ‘소통형 인간’ 등이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성년 맞은 심사평가원..창립 20주년 행사,나눔 실천으로 치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6월 30일(화) 본원 2동에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외부인 초청 없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심사평가원은 김선민 원장과 장진희 노조위원장,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기념식을 진행했다. 기념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며, 최소한의 직원만 참석한 채 진행했다. 심사평가원은 성년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심사평가원은 ‘아름다운 스무살의 하루’ 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 전 임직원들은 ‘1인 1물품기증 운동’을 실천해 총 4,762점의 물품을 기증했다. 수집된 물품 판매로 발생한 수익금 전액(11,415,000원)은 아름다운 가게의 ‘보육원 퇴소 청소년 지원 사업’에 기부키로 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을 위해 2동 야외 공연장에서 ‘잇다장터’를 열어 로컬푸드 판매 행사도 가졌다. 이외에도 ‘코로나블루’를 겪는 지역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축소된 기념식 부대 행사비용으로 ‘AI 토이로봇’ 25대를 준비해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에 기증했다. 김선민 원장은 기념사에서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전북대병원,발전후원금 기부 행렬 잉니져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병원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고자하는 기부자들이 병원발전을 위한 후원금 총액 2,300만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전달식은 본관 한벽루홀에서 조남천 병원장과 이승옥 기획조정실장, 유방갑상선외과 윤현조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방갑상선외과 윤현조 교수의 담당 환자였던 양영미씨는 전북대병원에서 장기간 투병 후 사망했다. 모친(양영미님)의 사망 후 자녀 형진우씨는 생전에 베푸는 삶을 실천했던 모친의 뜻을 받들어 전북대병원에 대한 고마움을 받아 발전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어서 전북대평생교육원 간병사동우회(회장 손명희)는 전북대병원에 근무 중인 회원의 기부를 계기로 보다 체계적인 기부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연간 200만원씩 5년간 1,000만원의 기부를 약정했고, 전북의약품유통협회(회장 안정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마음을 담아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자들의 정성을 모아 기탁한 후원금은 병원 발전을 도모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조남천 병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