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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주요 수출국 식품안전규제 설명회’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오는 11월 21일 코엑스(서울 삼성동)에서 국내 식품수출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주요 수출국 식품안전규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인도네시아, 미국 등 주요 식품 수출국의 할랄인증, 해외현지실사 등의 최신 규제동향을 공유하여 수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내용은 ▲인도네시아 할랄인증법 시행 및 정책동향 ▲말레이시아 할랄인증 동향 ▲미국 등 수입국의 국내 현지실사 현황 및 대응 방안 ▲미국의 수산물 HACCP 기준과 수출시 유의사항 ▲저산성식품(LACF) 규정 및 적용 실무 등이다.
  
특히, 최근 인도네시아의 할랄인증법 시행(‘19.10.17.)으로 아시아 할랄시장 진출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인도네시아 할랄 평가기관*의 르뽐 무이(LPPOM MUI) 위원장을 초청하여 상세 동향을 직접 듣고 물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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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종양내과학회,암 치료 전문가와 함께하는 ‘제 3회 항암치료의 날’ 개최 대한종양내과학회(이사장 김태유)와 대한항암요법연구회(회장 강진형)는 오는 20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제 3회 항암치료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암 치료 분야 전문의가 환자에게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는 환우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암 환우 및 가족들과 전문의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암 극복의 희망을 다질 예정이다.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 3회째 맞이하는 ‘항암치료의 날’ 캠페인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항암치료 기술의 현주소를 알리고 항암치료 바로알기를 통해 암 극복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나라 대표 5대암으로 꼽히는 ‘위암’과 ‘폐암’ 치료 명의들이 나서 ‘진료실에서 못다한 암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을 맡은 방영주 교수(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와 김상위 교수(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는 암종별 발병 원인 및 진단, 치료법 과 투병에 도움이 되는 전문정보 등을 공유한다. 뒤이어 대한항암요법연구회 강진형 회장이 임상시험을 통한 항암치료와 비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대한종양내과학회 김태유 이사장은 “항암치료의 발전에 비해 이에 대한 대중의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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