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월)

  • 구름조금동두천 4.3℃
  • 흐림강릉 10.5℃
  • 황사서울 4.9℃
  • 흐림대전 8.3℃
  • 구름많음대구 12.0℃
  • 구름많음울산 14.4℃
  • 흐림광주 10.0℃
  • 구름조금부산 16.7℃
  • 흐림고창 10.0℃
  • 흐림제주 14.5℃
  • 구름많음강화 5.0℃
  • 흐림보은 8.2℃
  • 흐림금산 7.5℃
  • 흐림강진군 10.3℃
  • 흐림경주시 12.6℃
  • 구름많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국제성모병원,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 맡아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14일 인천 서구청(구청장 이재현)과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내 정신건강 향상을 목적으로 ▲정신질환자 발견·등록 및 의뢰 ▲지역사회 진단 및 조사연구 ▲위기관리사업 및 정신건강상담전화(1577-0199) 운영 ▲정신질환자의 치료·재활 및 극복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위탁운영 선정으로 국제성모병원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장에는 국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기선완 교수가 선임됐다.


국제성모병원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는 동안 ▲중증정신질환자 관리사업 ▲자살예방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 등을 통해 지역 정신보건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주민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인력을 갖춘 국제성모병원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을 맡아 든든하다”며 “지역주민의 복지를 향상시켜주길 바라며 모두가 행복한 서구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격려했다.

이어 김영인 병원장은 “국제성모병원은 지역거점병원으로서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정신건강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안과 의료진, 센트럴서울안과 방문 센트럴서울안과(원장 최재완, 황종욱, 김균형)는 지난 11일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안과병원 교수진이 센트럴서울안과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1386년 설립된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안과병원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백내장, 굴절수술 분야의 최고권위를 자랑한다. 이번 방문 목적은 세계적 수준의 안전한 진료환경을 보유한 센트럴서울안과의 검사 과정 및 수술시설과 치료과정의 프로세스를 참관하기 위해서다. 대표단 방문을 맞이해 백내장, 굴절 수술에 대한 센트럴서울안과의 시설, 장비 등을 소개하고 임상 결과와 수술 결과를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이델베르크대학 의료진은 센트럴서울안과의 학술적 성과와 풍부한 임상경험에 대해 매우 고무적이라는 평가를 하기도 했다. 한편, 센트럴서울안과는 2011년 개원, 올해 8주년을 맞이하여 안과 의사 5명을 포함, 40여 명의 구성원들이 함께 일하는 중견 안과로 성장하였다. 레이저 노안백내장 수술, 녹내장 스텐트 수술 등 최신 수술방법을 앞서 도입하는 등 고객들이 높은 의료의 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고 권위의 세계안과학회(WOC)에서 2회 연속 학술상을 수상하고, 국내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