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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 일부 중국산 냉동 다슬기 납 '범벅'

식약처,기준 초과 ㈜와이에스 수입 제품 회수 폐기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품수입판매업체 ㈜와이에스(부산시 서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냉동 다슬기살(자숙)’에서 납이 기준치(2.0mg/kg)를 초과(3.6mg/kg) 검출하여,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했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9년 5월 14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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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글로벌 바이오 생태계에 뛰어들어야”…개방형혁신 절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미·유럽 방문을 마친 대표단이 글로벌 제약시장 동향을 다각도로 파악하는 한편 현지 유력 연구소, 기업, 바이오 클러스터, 학계, 정부 기관과의 다양한 업무협의를 비롯해 양해각서(MOU) 체결, 비즈니스 파트너링 등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통해 현지에서의 구체적 사업모델을 점검하고, 전문인력 양성방안을 모색하는 등 향후 국내 제약기업의 시장진입을 위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전개했다는 설명이다. 대표단은 “급변하는 글로벌 제약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선 국내 제약기업들이 미·유럽과 같은 혁신적 제약 생태계에 직접 뛰어들어야 한다는 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6일까지 18일간의 일정을 소화한 대표단은 원희목 회장을 비롯, 허경화 부회장 등 협회 임직원과 제약기업·정부기관·투자사 등 주요 관계자들로 구성했다. 미국의 대표적 바이오클러스터로 손꼽히는 보스턴에서 첫발을 뗀 대표단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함부르크, 아일랜드 더블린 등 선진화된 바이오클러스터를 돌면서 국내 제약기업의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또 미국·유럽 등 현지 시장에 앞서 진출한 국내 제약기업으로부터 다양한 요구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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